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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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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보건소, 다문화가족과 함께 ‘다함께 환한 치아 스마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3134-454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택보건소, 다문화가족과 함께 ‘다함께 환한 치아 스마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9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평택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다가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함께 환한 치아 스마일' 캠페인을 운영한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 등으로 구강건강 정보와 교육자료를 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쉽게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강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주요 내용은 ▲'3·6·9·12월은 칫솔 바꾸는 날' 칫솔 교체 캠페인 ▲정보무늬(QR코드)와 안내문(리플렛)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칫솔, 치약 세트 등 구강 관리 용품 제공 ▲초등학교 치과 주치의 사업 수검 안내 등이다.<br /><br /> 특히 '3·6·9·12월은 칫솔 바꾸는 날' 캠페인을 통해 3개월에 한 번 칫솔을 교체하는 습관을 알리고, 세정력 감소와 세균 번식, 잇몸 자극 등 오래 사용한 칫솔의 문제점을 안내하여 정기적인 칫솔 교체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담은 교육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교육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정에서도 반복적으로 구강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와 함께 평택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대상 치과 주치의 사업도 안내해 다문화가족 아동이 구강검진과 예방적 구강 관리 서비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일상생활에서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평택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구강건강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강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3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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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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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자녀 성장 단계별 '학교급식 학부모교육' 운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052-960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월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안내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유·초·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br />11일(유초등), 18일(중고등), 29일(초등)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연계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br /><br />교육은 자녀의 성장 단계와 학부모의 수요에 맞춰 세분화해 운영되며 현직 영양교사가 직접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한다.<br /><br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급식을 들여다보다: 현직 영양교사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의 점심시간(유초등) ▲중고등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학교급식의 모든 것(중고등) ▲우리 아이, 편식해도 괜찮을까? 편식하는 아이,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초등) 등이다. <br /><br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학교급식 정보와 자녀 식습관 고민을 현직 영양교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해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에게 필요한 교육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5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경과원 거점센터 역할 확대해 권역별 맞춤형 산업전략 이끌어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010-726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업무보고에서 경과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하며,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거점센터의 역할과 권한 확대를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이날 질의에서 임창휘 의원은 먼저 “경과원이 도내 유일한 경제·과학 진흥 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단순 보조금 지급이나 공간 임대 중심의 시혜성 지원 방식으로는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구조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이나 중앙정부는 물론, 해외 우수 민간 기관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타깃형 수출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근본적인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이어 임 의원은 경기도의 광범위한 지역적 특성을 언급하며, 본원 중심의 하향식(Top-down) 정책 집행 체계를 탈피하고 현재 운영 중인 균형발전본부 산하 거점센터의 전면적인 기능 개편에 나설 것을 강하게 제기했다. 그는 “산업별로만 정책을 추진하다 보면,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진 광교나 판교 등 경기 남부 중심으로 사업이 쏠릴 수밖에 없다”며 도내 불균형 문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다.<br /><br />특히 임 의원은 “현재 거점센터가 기업들의 단순한 ‘SOS 긴급 상황 지원’이나 일부 지역 특화 산업 지원에 머물러 있는 것은 명백한 한계”라고 진단하며, “거점센터를 ‘권역별 거점 본부’ 수준으로 과감히 위상을 격상시켜 독립적인 기획권과 예산 편성권을 부여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초지자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별 맞춤형 산업 전략을 현장에서 직접 리딩(Leading)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경과원 내부의 거점센터 간 긍정적인 경쟁과 벤치마킹을 유도하고, 31개 시·군과 함께 재원을 분담하는 '매칭형 지역특화 R&D 펀드'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생태계를 만들어 줄 것을 제안했다.<br /><br />또한, 기업 지원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기관의 물리적 집적화(클러스터링) 필요성도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신용보증기금, 일자리재단 등 도내 산재해 있는 기업 지원 공공기관들이 권역별 거점 본부에 한곳에 모여 중소기업을 통합 지원(One-Stop)한다면 그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경과원 측의 의견에 임 의원은 깊이 공감하며, 이를 중장기적 핵심 과제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이번 회기 업무보고에서 다뤄진 GBC(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의 정예화, 딥테크 중심의 연구개발(R&D) 인프라 집중 투자, 보조금 체계 개편 등 세부 사업들의 구체적인 혁신 방향과 실효성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에서 더욱 꼼꼼하고 심도 있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수연 의원, 소상공인 추경예산 감액에 성과 검증과 지원 공백 대책 요구]]></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913-148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유수연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심사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감액과 통합 추진에 대한 근거를 점검하고, 사업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원 공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br /><br />유 의원은 먼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의 효과를 행사기간 매출에 한정하지 말고 행사 종료 이후의 소비까지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출된 심의자료에 따르면 통큰세일 예산은 당초 100억원에서 약 68억6천만원으로 약 31억4천만원 감액하는 안이 제시됐다.<br /><br />유 의원은 행사 종료 후에도 11억5천만원의 페이백이 사용되고 66억1천만원의 후속 지역화폐 결제가 발생한 자료를 언급하며 “통큰세일은 행사 종료 이후에도 지역화폐를 통해 소비가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권별·업종별 매출 증가 원자료를 요청하며 효과를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집행부는 관련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디지털 Back-Office 플랫폼 사업비 5억원 전액 감액안에 대해서는 당초 추진안과 차년도 경기바로 통합 추진안의 비용과 편익을 비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당초 8월 중순 용역 입찰공고를 준비하던 사업의 일정이 늦어진 경위와 통합 추진으로 방향을 바꾼 이유를 질의했다.<br /><br />집행부는 보안성 검토 이후 남은 사업기간과 기존 경기바로 서비스와의 연계 효과 등을 고려해 내년도에 통합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 의원은 기존 서비스의 디지털 접수 비율이 95.1%에 이르는 점을 짚으며 “당초 추진안과 차년도 통합 추진안의 기능과 수혜대상, 편익을 비교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능별 사업범위, 총비용, 서비스 개시 시점을 담은 비교자료를 요구했다.<br /><br />‘더힘내GO카드’ 예산 30억원 전액 삭감안과 관련해서는 중앙정부 비즈플러스카드와의 지원대상·비용·혜택 차이를 확인하고, 사업 중단에 따른 정책적 손실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도비 출연을 통해 그 이상의 운영자금 한도를 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언급하며, 협력 금융사의 혜택 제공 불가 사유와 관련 공문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br /><br />집행부는 협력 금융사의 보증료 추가 지원이 어려워졌으며, 중앙정부 사업의 공급 여력 등을 고려해 사업 중단을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이 같은 설명을 들은 뒤에도 창업 초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유 의원은 “창업 초기 6개월 정도가 가장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들 창업자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더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집행부는 내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에 해당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끝으로 유수연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예산을 조정할 때는 실제 매출과 경영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지원에서 소외되는 분들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사업의 성과와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검토하고, 특히 창업 초기 소상공인에게 지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 “마을공동체 예산 일방 감액... 행정 신뢰 훼손 및 계약위반” 지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108-788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은 제393회 임시회 사회혁신경제국 대상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영 예산의 대폭 감액과 관련해 집행부의 일방적인 행정 처리와 위탁계약 위반 문제를 강력히 지적했다.<br /><br /> 이날 오현정 의원은 최근 몇 년간 20억 원 규모를 유지해 오던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영 예산이 올해 본예산 8억 원으로 대폭 축소된 데 이어, 이번 추경예산에서 5억 원으로 추가 감액된 점을 집중적으로 짚었다.<br /><br /> 오 의원은 “특별한 명분이나 명확한 근거도 없이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것은 사실상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정상적인 운영을 포기하라는 것과 다름없다”라며, “지역사회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이 집행부의 일방적인 예산 삭감으로 인해 극도로 위축되고 있다”라고 우려를 표했다.<br /><br /> 이어 오 의원은 도비 매칭사업의 일방적인 사업 취소 및 예산 미배정 문제를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했다. 삭감된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인 ‘경기도 마을 주관행사’의 경우, 안산시가 공모사업에 정식 선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일방적으로 도비 매칭 예산을 지급하지 않아 결국 안산시 자체 예산으로 전환하여 추진된 바 있다.<br /><br />오 의원은 “경기도가 시·군과 체결한 공식적인 약속을 사후에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행태는 도정의 행정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불통 행정의 전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br /><br /> 특히 오현정 의원은 마을공동체 지역역량강화(리더양성사업) 등의 예산 감액과 관련하여 법적·제도적 절차상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현장 컨설팅 및 신규 공동체 발굴 등 핵심 현장 기능이 예산 삭감으로 마비되고 있는 상황이다.<br /><br />오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및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의 기본 원칙을 근거로 제시하며, “위탁협약의 중요한 내용 변경은 반드시 수탁 기관과의 상호 협의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여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예산을 감액한 것은 명백한 위탁계약 위반”이라고 단언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오현정 의원은 “마을공동체는 경기도 전체의 풀뿌리 자치와 공동체 의식을 튼튼히 받치는 핵심 기틀”이라며, “이번 추경에서 뼈아프게 감액된 현장 지원 및 역량강화 기능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다가오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에는 일방적 감액으로 훼손된 마을공동체 사업이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라고 집행부에 강력히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조례안 심사서 현장중심 정책 제안..제정 취지 살려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738-472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 상정된 조례안 심사에서 조례 제정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조례를 제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이 필요한 도민과 지역에 혜택이 닿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박 의원은 먼저 '경기도 디지털포용 조례안'에 대해 기존 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와 성격 자체가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지원 대상이 취약계층에서 모든 도민으로 확대되고, 정책 방향도 시혜적 지원사업에서 디지털 권리와 사회 참여 보장으로 전환된다는 것이다.<br /><br />박 의원은 기존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대신 별도로 제정하는 방식이 타당하다고 언급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다루기 어려운 디지털 서비스가 늘고 있는 만큼 누구든 소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그러면서 조례를 근거로 설계될 후속 정책에 대해 “복지라는 이름의 수많은 도민 지원 서비스가 있지만,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고 알고도 절차가 어려워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자동으로 알려주고 신청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조례안'에 대해서는 지역의 대학이 지역 인재를 길러내고, 대학에서 배운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평소 소신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br /><br />다만 조례안에 규정된 ‘전담기관’에 대해서는 경기도가 넓은 만큼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전담기관이 한 곳으로 지정되면 소외되는 지역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br /><br />이에 권역별 지정 등을 검토해 지역 안에서는 학교·기업·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하고, 권역 간에도 협력이 이뤄지며 이를 경기도와 중앙정부 교육정책까지 연결하는 다층적 네트워크로 설계해 달라고 제안했다.<br /><br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서는 “반도체와 인공지능만 미래산업이 아니라, 식량주권과 직결되는 그린바이오 역시 미래산업”이라고 평가했다.<br /><br />특히 계약재배 지원과 우선구매 조항을 핵심으로 꼽으며, 이 사업이 농업인과 수산·축산·산림업 종사자를 지원하는 동시에 확보한 원료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키워내는 기업 육성 사업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br /><br />박 의원은 “산업을 키우는 것이 미래성장산업국의 역할인 만큼, 정책을 설계할 때 계약재배와 우선구매를 우선적으로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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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수연 의원, 햇빛발전·통합돌봄 사업 표류에 적극적 대안 마련 촉구]]></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536-274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유수연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사회혁신경제국 심사에서 ‘경기도 햇빛발전·통합돌봄 융합모델 지원사업’의 부지 확보 지연 문제를 지적하고, 국비 반납에 앞서 사업기간 연장과 대체 부지 확보 등 가능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br /><br />이 사업은 햇빛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활용하는 융합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경에는 국비 5억원이 요구됐으나, 9월 1일 기준으로 발전 부지 확보 근거가 제출되지 않아 수탁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다. 사업 종료 시점은 올해 12월 31일로, 부지 확보 지연에 따라 연내 추진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br /><br />유 의원은 집행부의 대응이 자료 요청과 촉구에 머무른 것은 아닌지 아쉬움을 표하며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12월 31일이 지나면 국비를 반납해야 하는 것인지, 행정안전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기간을 연장하거나 이월할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를 질의했다.<br /><br />집행부는 당초 검토하던 안산시 화랑유원지 부지 확보가 어려워졌고, 다른 가용 부지를 찾는 과정에서도 공식적인 부지 확보 확약이 제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내 사업비 집행이 필요한 단년도 사업인 만큼 남은 기간을 고려할 때 추진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br /><br />이에 유 의원은 부지 확보 지연이 사업 전반의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토지가 확보되지 않으면 12개 세부사업이 모두 중지될 수 있다”며 “행안부와 사업기간 연장을 협의하거나 대체 부지를 찾아보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br /><br />특히 유 의원은 대체 부지 검토 범위를 구체화하며 “안산시 내에 있는 경기도 공유지는 없느냐”고 물었다. 사업 대상 지역인 안산시 안에서 도 소유 부지 등을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 사업 추진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br /><br />집행부는 해당 국공유지 현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변했으며, 이후 유 의원이 제기한 안산시 내 활용 가능한 국공유지를 조사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유 의원은 “햇빛발전 수익을 지역 돌봄으로 연결하려는 사업의 취지가 부지 확보 지연으로 무산되지 않도록 가능한 대안을 끝까지 살펴야 한다”며 “경기도가 안산시·행정안전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대체 부지와 사업기간 연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책임 있는 추진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5</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과천교육지원청,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하반기 개강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312-646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하반기 개강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하반기 과정을 운영하고, 9월 7일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단기 위탁교육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과정은 9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60일간 운영된다. 위탁교육은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다온비전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진다.<br /><br />특히 이번 하반기 과정에서는 기존 초등과정과 함께 중등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학생의 학교급과 학습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확대한다. 중등과정은 학교생활과 교과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집중교육을 중심으로 영어, 사회, 한국사 등 교과 수업을 함께 운영​하여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습 적응을 동시에 지원한다.<br /><br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및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다문화 학생들의 교육적 필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학교급과 학년에 맞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의 교육과정을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김선희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성장 단계와 교육적 필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 이번 중등과정 신설이 다문화학생들이 새로운 학습환경에 보다 원활하게 적응하고 자신의 학업을 지속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4</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마당극축제에서 감염병 예방수칙 알린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709-191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 보건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명시가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감염병 예방’ 이색 홍보에 나선다.<br /><br />시는 오는 11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광명마당극축제’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br /><br />이번 홍보 부스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br /><br />홍보 부스에서는 ‘감염병 아웃(OUT)! 건강 업(UP)! 퀴즈 풀고 행운도 뽑고’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OX 퀴즈를 진행한다. 퀴즈는 손 씻기, 기침예절, 계절별 감염병 예방, 해외여행 후 예방수칙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해 직접 문제를 풀며 감염병 예방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br /><br />특히 퀴즈 정답과 함께 각 문항과 관련된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참여자에게는 홍보 물품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감염병 예방 홍보물을 전시·배부해 시민들이 행사 이후에도 일상생활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박해권 감염병관리과장은 “축제를 즐기면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감염병 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광명시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 대상 예방수칙 홍보와 감염병 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3</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교육지원청, 현장단위 초등돌봄·교육 협의회 열고 현장 소통 강화]]></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552-951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교육지원청, 현장단위 초등돌봄·교육 협의회 열고 현장 소통 강화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9일, 지구별 초등돌봄 및 교육 관계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의정부 4지구 초등돌봄·교육 3차 협의회'를 진행했다.<br /><br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4지구 내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LH반딧불이작은도서관의 장소 협조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와 지역 단위에서 주고받을 지원이 있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 4지구 늘봄전담실장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등 유관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지역 내 돌봄 실태를 점검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br />참석자들은 다양한 상황의 지구 내 초등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 간의 연계 방안,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함께 협의했다. 아울러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돌봄 프로그램 확대와 기관 간의 원활한 정보 공유 및 협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br /><br />협의회에 동참한 한 기관장은 “학생의 올바른 성장 및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위해서는 각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온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동행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자체,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안전한 돌봄 생태계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지구별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비롯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부모의 양육 및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2</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 요양시설 잇따라 찾아 어르신 돌봄 현장 점검]]></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2816-949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위원회_복지시설방문_단체사진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9일 관내 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방문에는 최은희 위원장과 권영학 부위원장을 비롯해 임채덕·위영란·김기현·신미정 의원이 함께했다.<br /><br />위원회는 먼저 송산면에 위치한 화성아름마을을 찾았다. 이 시설은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외면당하거나 주변으로부터 상처받은 장애인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위원들은 시설 운영 현황과 입소자들의 생활 지원 상황을 살펴보고 종사자들과 면담을 통해 인력 운영과 처우 개선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br /><br />이어 봉담읍의 예사랑실버케어를 방문했다. 노인 주야간보호센터로 운영되는 이곳에서 위원들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 현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며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위원들은 두 시설 모두에서 돌봄 인력 부족과 근무 여건, 이용자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br /><br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은 "부모에게도 외면받은 장애인들을 품어온 화성아름마을과, 낮 시간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가 되어주는 예사랑실버케어 모두 우리 사회가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소중한 현장"이라며 "오늘 확인한 현장의 어려움이 실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28: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1</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소방서, 직장교육을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3004-426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소방서, 직장교육을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명소방서는 청렴·공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자 1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한편, 중대비위를 사전에 예방해 신뢰와 존중이 바탕이 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기강 확립 및 복무관리 ▲반부패·청렴 정책 ▲이해충돌방지 및 청탁금지법 ▲소방공무원 행동강령 ▲장애인식개선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교육 ▲전국 소방지휘관 긴급회의 결과 교육 등이다.<br /><br />이날 정미영 강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직장 내 인식개선,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직장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어 제15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한국소방안전원 초대 원장을 역임한 강태석 강사는 ‘명예의 전당으로 이끄는 핵심가치와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강 강사는 소방조직이 지향해야 할 핵심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소방공무원이 갖춰야 할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전달했다.<br /><br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시민의 신뢰는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청렴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3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40</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역량강화 연수 개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621-993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역량강화 연수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0일 오전 의정부교육지원청 별관 3층 제3회의실에서 2026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심의위원 역량강화 2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심의위원회 운영 결과를 되돌아보고 개선 방안을 협의함으로써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적정성을 기하고,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운영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br />이번 총회에는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41명과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여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심의 결과와 학교장 자체해결건에 대한 보고를 공유하고, 심의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 특히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2차 연수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 박성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주요 개정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사안 처리 조치결정 100선 등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심의위원들이 실제 심의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집중했다.<br /><br />김규수 교육장은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이 곧 심의 결과의 신뢰성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협의를 통해 심의위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총회와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들의 사안 처리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이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정한 사안 심의와 갈등 조정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9</guid>
     </item> 
	  <item>
       <title><![CDATA[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여성 장애당사자를 위한 생리용품 후원]]></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155-558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여성 장애당사자를 위한 생리용품 후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으로부터 지역사회 여성 장애당사자를 위한 생리용품을 후원받았다.<br /><br />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하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됐다. 직원들은 각자 생리용품을 직접 구입해 하나둘 모았으며, 그렇게 마련한 물품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의 이름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br /><br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생리용품이 필요한 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br /><br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생리용품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여성 장애당사자에게 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송연섭 의원, 자본금 충분한 신보... 손실보전금 내년에도 미뤄 민생사업에 돌려쓰자]]></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354-361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송연섭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연섭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일 열린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중 손실보전금이 전액 감액된 데 대해, 재단이 손실 부담을 감당할 만한 충분한 자본금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손실보전금 지급을 이연하고 그 재원을 경기도가 민생사업에 우선 편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이번에 감액된 손실보전금은 과거 시행한 특례보증에서 발생한 대위변제 손실을 사후 정산해 보전하는 재원이다.<br /><br />코로나19 재난극복 마이너스대출 특별보증(2021~2022년, 6,000억 원·4만 861건), 영세 소상공인 특별보증 '多-Dream론'(2019~2020년, 1,000억 원·1만 39건), 해양오염수 방류피해 소상공인 특별보증(2023년 하반기부터) 등에서 2024년도에 확정된 손실을 대상으로 한다.<br /><br />특례보증 실행 이후 보증기업 부실이 발생하면 경기신보가 은행에 대위변제하고, 그 손실을 정산해 경기도가 출연금 형태로 보전하는 구조다.<br /><br />이번 감액은 2026년 지급 예정이던 보전금을 이후로 미루는 것으로, 손실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급시기를 뒤로 미루는 것에 가깝고 손실 부담은 그대로 재단에 남는다는 것이 송연섭 의원의 지적이다.<br /><br />이날 심의에서 송연섭 의원은 재단의 재정여력과 향후 보증공급 부담을 집중적으로 따졌다.<br /><br />송연섭 의원은 2024년 말 기준 재단 기본재산이 약 1조 4,000억 원, 2026년 여유자원이 약 8,766억 원(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와 퇴직급여충당금을 제외한 규모)에 이르는 점을 짚으며, 현재 기본재산과 보증여력을 고려하면 지급시기를 조정하더라도 정상적인 보증공급과 재단 운영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봤다.<br /><br />특히 송연섭 의원은 “지급 이연이 재단 운영에 특별한 부담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이는 경제실이 소상공인 등 민생사업을 자체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그러면서 앞으로도 재단이 운용배수를 조정하는 등 자체 노력을 병행하면서 가능한 손실보전금 지급을 유보하는 등, 이를 통해 확보되는 재원을 경기도가 민생사업에 우선 편성함으로써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민생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4: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드론과 불꽃으로 수원의 가을밤 밝힌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2942-581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9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드론·불꽃쇼를 관람하며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br /><br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버스킹 공연과 드론·불꽃쇼를 함께 관람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br /><br />광교호수공원의 수변 공간과 야경을 활용해 마련된 축제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드론쇼, 불꽃쇼 등이 펼쳐졌다.<br /><br />천 대의 드론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표현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br /><br />김미경 의장은 “천 대의 드론이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그려내는 뜻깊은 축제”라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러한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성장해 더 많은 분들이 수원을 찾고 머물며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수원의 관광과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2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 대상 '교사 행정업무 ZERO'를 위한 ONE (ONly Edu-first)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116-257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 대상 '교사 행정업무 ZERO'를 위한 ONE (ONly Edu-first) 프로젝트 시작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9월 10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2026 하반기 교(원)장 및 교(원)감 정책공유 협의회’를 실시했다.<br /><br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교사 행정업무 ZERO’​와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 문예체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학교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관리자 마인드와 학교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br /><br />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교사 행정업무 ZERO’추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안산형 학교지원 ONE(ONly Edu firs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ONE 프로젝트는 교육지원청으로 업무를 이관하는 ONE-DOOR,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를 간소화·자동화하는 ONE-TECH,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 간 업무 경계를 허무는 ONE-교복, 학교 현장의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개선을 위한 PMI 등으로 구성되어 궁극적으로 학교가 학생의 교육과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의 처리 구조를 전환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당일 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펼쳐지는 안산 상록수 RAS(Reading, Arts, Sports) 교육이 교육과정속에서 학생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안산의 모든 학생들이 RAS교육을 통해 지‧덕‧체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br /><br />연수에 참여한 학교 관리자들은 “교사의 행정업무를 줄이는 것이 단순한 업무 경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학생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만드는 것”​이라며, “학교의 특성과 구성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가 주도적으로 교육활동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br /><br />김수진 교육장은 “학교의 변화는 정책을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관리자의 실천 의지와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교사 행정업무 ZERO를 위한 안산 ONE 프로젝트를 통해 교사는 교육에 집중하고, 학교는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며, 교육지원청은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의 자율적 성장과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안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진후 의원, “대광위 이관 차질로 광역버스 재정지원금 505억 원 구멍...그 피해는 누가 책임지나”]]></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630-81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진후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시내버스·광역버스 공공관리제와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 사무의 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심사하며 노선 이관 지연과 재정지원 공백을 질타했다.<br /><br />김진후 의원은 “공공관리제와 준공영제는 운영 주체가 달라지더라도 버스 운행과 재정지원이 끊김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행정절차가 늦어져 운송업체와 운수종사자가 부담을 떠안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br /><br />김 의원은 경기도 주관 광역버스 공공관리제의 2027년 예산이 939억 원으로 전년보다 감소한 배경을 따져 묻고, 대광위 준공영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정산 중복이나 지원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을 짚었다.<br /><br />이에 경기도 교통국장은 당초 지난해 말 대광위로 넘길 예정이던 12개 노선의 이관이 늦어지면서 올해 재정지원금 약 505억 원이 부족한 상황이며, 오는 11월 이관을 목표로 대광위와 협의하고 있다고 답변했다.<br /><br />김진후 의원은 “노선 이관 시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재정 공백이 발생한 것은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며 “기관 간 협의 지연의 피해는 결국 운송업체의 경영 부담과 현장 운수종사자의 임금·근로조건 불안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했다.<br /><br />이어 “민영제와 경기도 공공관리제, 대광위 준공영제가 함께 운영되는 구조에서 행정기관마다 책임을 미룬다면 현장만 직격탄을 맞게 된다”며 “경기도가 노선별 이관 일정과 재정지원 책임을 명확히 관리해 지급 공백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위탁기간을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줄인 결정에 대해서도 “버스 정산과 운영에는 축적된 전문성과 업무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매년 위탁과 평가를 반복하는 방식이 실질적인 개선인지, 오히려 행정 부담과 업무 불안정만 키우는 것은 아닌지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4</guid>
     </item> 
	  <item>
       <title><![CDATA[김병산 시흥교육장, 지역사회와 ‘벽깨기’ 협력 다진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254-941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흥교육지원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시흥다어울림센터 ‘모두의zip’ 조성 기념식 참석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김병산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시흥다어울림센터가 주최한 아동이용공간 ‘모두의zip’ 조성 기념식에 참석하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탄탄한 교육 연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br /><br />그동안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다어울림센터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을 비롯한 민관 협력을 통해 시흥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 이번 기념식은 그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단단히 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협력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br /><br />김 교육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흥다어울림센터와 같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연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유관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어 김 교육장은 “앞으로도 시흥교육지원청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더욱 단단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학교 안팎의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고, 시흥의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3</guid>
     </item> 
	  <item>
       <title><![CDATA[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013-141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시의회가 10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05회 임시회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이날 본회의 중 한 장면.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안산시의회가 10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br /><br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의원들과 시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개최해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회기 중 심사한 총 3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br /><br />의회는 앞서 지난달 24일부터 1차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2차 본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잇달아 열어 안건 심사와 의결을 진행한 바 있다. <br /><br />이날 본회의에 따르면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안산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원안가결하고 ‘안산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산업 지원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br /><br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진분)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안산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현옥순)’과 ‘안산시 건강도시 기본 조례안(대표발의 설호영)’을 포함해 총 15건을 원안가결했으며, ‘안산시 도서관 설치·운영 및 도서문화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br /><br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선현우)도 ‘안산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을 원안가결하고 ‘안산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원 조례안’ 등 2건은 수정가결했다. <br /><br />기획행정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가 공통으로 심사한 ‘2026년 제1차 수시분 안산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경우는 수정가결됐다. <br /><br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두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가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가결했다. 이로써 올해 3회 추가경정 예산은 시가 제출한 예산액에서 0.11% 삭감된 2조 9,884억 2,742만여원으로 확정됐다. <br /><br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 바로 부의된 ‘안산시 경제자유구역 도약을 위한 '신분당선 수원·의왕·군포·안산 연장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김진숙), ‘신안산선 복선전철 적기 개통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현옥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부동산 경기 활성화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이재복), ‘신안산선 자이역 신설 및 대부도 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최찬규) 등 건의안 4건과 ‘안산미래연구원 원장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도 의결 처리됐다.<br /><br />안건 의결에 앞서서는 안두회 의원과 선현우 의원이 각각 ▲공영주차장 운영 효율화 및 민간위탁 확대와 ▲안산시 공원 주차장의 장기방치차량 문제 지적 및 행정·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선진적인 주차장 운영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기도 했다. <br /><br />본회의를 주재한 한명훈 의장은 “회기 동안 시정 주요업무를 꼼꼼히 살피고 제3회 추경안을 비롯한 안건 심의·의결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동료 의원과 성실하게 협조해준 공직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소통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나은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 중장년일자리박람회 확대 주문...성과 확인된 5070 재취업 지원 키워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527-24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9일 열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사회혁신경제국의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와 노동국의 ‘노동복지기금 전출금’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관리와 재정 운용의 일관성을 점검했다.<br /><br />한영수 의원은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가 2025년 박람회를 통해 1,164명의 실제 취업 성과를 거뒀음에도 사업비가 2025년 27억5천만 원에서 2026년 12억 원, 이번 추경에서는 8억6천만 원으로 줄어든 점을 지적했다.<br /><br />한영수 의원은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성과가 확인된 사업을 계속 축소하려면 판단 기준이 있어야 한다”며 “방문자나 현장면접 실적을 넘어 실제 취업과 고용유지까지 관리하는 성과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또 중장년 라이트잡 사업에 대해서는 비전일제 일자리가 저임금·단시간 일자리 확대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br />그러면서 한영수 의원은 “일자리 숫자를 채우는 방식보다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와 연계해 상담·교육부터 직업훈련, 현장매칭, 취업과 고용유지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노동복지기금 전출금이 올해 본예산 20억 원에서 1회 추경 50억 원으로 늘었다가 2회 추경에서 26억3,640만 원으로 다시 조정된 점도 짚었다.<br /><br />한영수 의원은 “한 해 동안 전출금 규모가 반복적으로 바뀌었다면 적정 조성 규모와 실제 자금 수요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목표조성액을 100억 원으로 설정했지만 연말 예치금은 2억3,017만 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기금 존속기한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되는 상황도 지적했다.<br /><br />마지막으로 한영수 의원은 “기금은 중장기 계획을 전제로 운용해야 한다”며 “재정 상황에 따라 전출금을 늘렸다 줄였다 하지 말고 집행실적과 향후 장기계획을 바탕으로 본예산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1</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 역동초등학교, 국악앙상블과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357-214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악앙상블‘너른강 예술이음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체험 사진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주 역동초등학교는 9월 10일 역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너른강 예술이음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국악앙상블 공연​을 운영했다.<br /><br />이번 공연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너른강 예술이음 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학교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전통음악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기획됐다.<br /><br />1교시부터 3교시까지 진행된 공연에서는 다양한 국악기의 풍부한 음색과 어우러진 국악앙상블 연주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평소 교과서나 영상 등을 통해 접했던 우리 전통 악기의 소리를 가까이에서 직접 들으며 국악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체험했다.<br /><br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곡과 흥미로운 공연 구성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공연에 집중하며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했고, 전통음악이 지닌 멋과 흥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김미영 역동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예술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역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즐기고 향유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4: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3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 올해 239개소로 확대…표본감시 역량 강화 나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346-90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표본감시 감염병 교육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가 올해 인플루엔자 감시기관 확대에 따라 감염병 표본감시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감염병 표본감시 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도내 주요감염병 및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과 시군 보건소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3일 남부권과 10일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19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표본감시는 감염병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유행 양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방역정책에 활용하는 감시체계다. 표본감시기관은 제4급감염병 환자 발생 등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하며, 시군·도·질병관리청은 신고자료를 분석해 감염병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정책에 반영한다.<br /><br />경기도의 주요감염병 표본감시기관은 519개소로, 이 가운데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은 지난해 23개 시군 79개소에서 올해 31개 시군 239개소로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 전역에서 인플루엔자 발생 양상을 보다 촘촘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r /><br />또한 의료관련감염병 감시대상도 기존 4종에서 5종으로 늘어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이 올해 새롭게 포함됐다. 칸디다 오리스는 의료기관 내 전파와 집단발생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감시와 감염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이다.<br /><br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감염병 및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관리사업 안내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장관감염증의 이해 ▲주요 호흡기 감염병의 최신 동향과 대응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올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이 도내 전 시군으로 크게 확대되고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이 의료관련감염병 감시대상에 새롭게 포함되는 등 감염병 감시체계가 한층 강화됐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감염병 유행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도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감시·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산업진흥원, 판교가 인디게임으로 물든다, GXG 2026 x 인디크래프트 11일 개막]]></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8</link>
       <description><![CDATA[[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는 9월 11일부터 12일<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612-861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까지 판교에서 'GXG 2026 x INDIECRAFT 콜라보 전시'와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두 행사는 국내 중소·인디게임사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인디게임을 선보이는 전시와 해외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같은 날 판교에서 연계해 진행한다.<br /><br /> GXG 2026 x INDIECRAFT 콜라보 전시 — 판교 테크원타워, 9월 11~12일<br /><br />'인디크래프트'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다.<br /><br />올해는 성남시가 주관하는 게임문화 행사 'GXG 2026'과 협업해 판교 테크원타워 1층 특별 전시장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연다.<br /><br />운영 시간은 양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12일(토)은 오전 11시부터 관람할 수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로 접근성이 높다.<br /><br />전시장에는 2026 인디크래프트 선정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51개 라이브 부스가 마련돼 관람객이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다.<br /><br />대학생 팀 중심의 '챌린저 부문' 작품을 소개하는 무인 전시 부스도 별도로 운영된다.<br /><br />올해 처음 구성되는 '브라질특별관'에서는 브라질 인디게임 4종을 만날 수 있다.<br /><br />참여 스튜디오는 Venn Studios, 2Wedges, Coffeenauts, Mito Games로, 국내 관람객에게 브라질 인디게임을 소개하는 동시에 양국 인디게임 개발자 간 교류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br /><br />전시 기간 중에는 유저 평가(FGT) 2차 심사가 함께 진행된다.<br /><br />실제 이용자가 전시작을 플레이하고 평가한 결과는 국내 부문 TOP3 선정에 반영되며, 관람객 피드백은 게임 완성도 개선에 반영된다.<br /><br />지난해 인디크래프트 전시에는 약 3만 8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br /><br />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 — 그래비티 조선 판교, 9월 11일<br /><br />같은 날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지하 1층 스페이스 볼룸에서는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가 열린다.<br /><br />커넥트페어는 국내 중소 게임사와 해외 퍼블리셔·투자사를 1:1 미팅으로 연결해 해외 퍼블리싱, 투자 유치, 현지 서비스 등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이다.<br /><br />미국·일본·중국·대만·베트남·동남아·유럽·호주 등에서 30여 개 해외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모바일게임 퍼블리싱·투자 상담 수요가 높은 기업이 다수 포함됐다.<br /><br />주요 파트너사로는 Cygames·Phoenixx(일본), TapTap(중국), DiGeam·Softstar(대만), Gamota(베트남), APPGURU(싱가포르), Kaigan Games(말레이시아), Plan A Games(미국), Entalto Publishing(스페인), Behold Ventures(스웨덴) 등이 있다.<br /><br />국내에서는 인디크래프트 선정 개발사를 포함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우수 게임사 약 80여 개사가 참여를 신청했다.<br /><br />국내 게임사와 해외 파트너사가 폭넓게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br /><br /> 전시부터 수출상담까지, 인디게임 성장 단계별 지원<br /><br />인디크래프트는 지난 8월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6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국내 인디게임을 해외 투자사·퍼블리셔에 소개한 데 이어, 이번 판교 행사에서 관람객 대상 전시와 해외 파트너 상담을 하루 일정으로 연계했다.<br /><br />개발사가 관람객 반응을 확인한 뒤 같은 날 해외 파트너와 비즈니스 논의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br /><br />이주연 성남산업진흥원장은 "매년 확대되고 있는 인디크래프트의 성과는 국내 인디게임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디게임 개발사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성남산업진흥원은 우수 기업 발굴과 해외 진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밝혔다<br /><br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인디크래프트는 지난 10년간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가 이용자를 만나고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 역할을 해 왔다"며 "올해는 GXG 2026과 협업해 더 많은 시민이 인디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고, 같은 날 열리는 커넥트페어를 통해 개발사들이 해외 파트너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행사 세부 정보는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2026 인디크래프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커넥트페어 관련 문의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8</guid>
     </item> 
	  <item>
       <title><![CDATA[㈜세우, 올해도 이어진 따뜻한 명절 나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명절맞이 배 50박스 후원]]></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234-114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우, 올해도 이어진 따뜻한 명절 나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명절맞이 배 50박스 후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10일, ㈜세우로부터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배 50박스를 후원받았다.<br /><br /> ㈜세우는 2022년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장애당사자 가정에 명절의 정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br /> ㈜세우 정세환 대표는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준비한 배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br /><br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해마다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살펴주시는 ㈜세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7</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보건소, 2026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 운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613-620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보건소, 2026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 운영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보건소가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2026년 생활터(학교)로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오는 10월 하반기 교육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비만과 음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교육은 남양주보건소 영양사와 절주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비만 예방 영양교육과 음주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학생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다.<br /><br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식습관과 비만 예방 △술과 알코올에 대한 이해 △청소년기 음주의 문제점 △음주 권유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주류 광고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이다. <br /><br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초등 27교 교과서 배부 지원...학교 현장 업무경감에 큰 효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149-237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초등 27교 교과서 배부 지원...학교 현장 업무경감에 큰 효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안양·과천 지역 초등학교 27교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6학년도 2학기 교과서 배부 지원사업이 학교 현장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br />이번 사업은 지난 7~8월에 거쳐 학교별 희망 일정에 따라 ▲작업 인력 배치 ▲학급·과목별 교과서 분류 ▲교과서 포장 ▲각 교실까지 교과서 운반·배부 등 교과서 배부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했다.<br /><br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8.6%가 교과서 배부 지원을 통해 실제 업무 부담이 경감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 사업이 지속되면 좋겠다”는 등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는 의견도 많았다. 이에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학교와 업체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br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꼭 필요한 곳에 행정 지원을 하여 학기 초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게 된 점이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경기신보 손실보전금 163억 원 전액 감액 질타]]></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822-900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9일 열린 경기도의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심사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손실보전금 163억 5천만 원을 전액 감액하는 방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미 발생한 손실의 보전을 미루면 재단의 재정부담이 커지고,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 여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br /><br />감액 대상은 코로나19 재난극복 마이너스대출 특별보증 등 3개 사업의 2024년도 정산 손실보전금이다. 재단이 자체 재원으로 보증사업을 수행한 뒤 발생한 손실을 도가 사후에 보전하는 예산으로, 집행부는 도 세입 여건을 고려해 올해 예산을 전액 감액하고 내년도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최 부위원장은 집행부가 이를 ‘순연’으로 설명한 데 대해 “이게 순연이 맞느냐”고 물으며, 지급을 미루는 동안 재단이 자체 자산으로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점을 짚었다. 이어 보증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손실보전금 미지급이 재단 경영과 보증공급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따져 물었다.<br /><br />지역금융과 답변에 따르면, 2025년 결산 수치를 기준으로 운용배수 6배를 유지한다고 가정할 경우 이번 감액에 따른 보증잔액 축소 규모는 약 981억 원으로 추산된다. 실제 보증공급 감소가 확정된 수치는 아니지만, 손실보전금 지급 지연이 재단의 기본재산과 보증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이날 경기신보 측은 당장 큰 영향은 없더라도 보증공급이 줄 수 있으며, 정부의 지역신용보증제도 개편 등까지 고려하면 내년 이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취지로 답변했다.<br /><br />집행부는 경기신보의 운용배수가 다른 지역 재단보다 낮아 상대적인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도 재정 상황을 감안해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손실보전금 미지급이 재단의 단기 손익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br /><br />이에 최 부위원장은 재단의 경영 악화 우려와 보증수요 증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재정 사정만으로 사후 보전 비용까지 전액 감액하는 예산 편성 방식을 비판했다. 재단에 부담을 넘긴 채 지급 시기만 늦추는 것으로는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미칠 영향을 해소할 수 없다는 취지다.<br /><br />최 부위원장은 손실보전금 감액을 단순한 지급 시기 조정으로 볼 것이 아니라, 재단의 재무건전성과 향후 보증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증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손실보전금 감액으로 금융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재정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8: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4</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아동 맞춤형 교실․체험형 흡연 예방 교육 운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3231-484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택시 송탄보건소, 아동 맞춤형 교실․체험형 흡연 예방 교육 운영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 새말유치원에서 만 5세 아동 72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위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사업과 연계해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담배 연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교육은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2회에 나눠 진행됐으며, 교실형 교육과 체험형 금연 버스의 장점을 결합한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교실형 교육에서는 ‘노담밴드’ 동화구연과 이야기 나누기, OX 퀴즈 및 흡연위해예방 동요·율동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체험형 금연 버스에서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담배 연기의 위험성과 흡연 환경을 피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br /><br /> 또한 교육 후 가정 연계 활동지를 배부해 유아들이 가정에서도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흡연의 위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유아 눈높이에 맞는 흡연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에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렸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346-86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Culture Festival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몽골 울란바타르 일대에서 ‘K-Culture 학생 홍보대사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br /><br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학생 20명과 인솔 교사 등 총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br /><br />홍보대사단은 방문에 앞서 몽골 문화 이해 교육, 언어 교육을 받는 등 사전 준비 과정과 온라인 사전 교류를 통해 몽골 현지 학교 학생들과도 미리 인사를 나눴다.<br /><br />홍보대사단은 7일 몽골 울란바타르 52번 학교, 8일 국립 사범대학교 부속학교를 차례로 찾아 다양한 주제로 ‘K-Culture Festival’을 운영했다. <br /><br />청학고는 조선시대 천문학과 민화를 소재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개했고, 용죽고는 전통 한옥의 구조를 미니어처로 조립해 보는 체험을 선보였다. <br /><br />신원고는 한글을 주제로 한 시 낭독으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전했으며, 풍산고는 한복과 한글, K-POP 댄스를 접목한 공연을 준비했다. <br /><br />남양고는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한국 전통 놀이를 몽골 학생들과 함께 즐겼고 현지 학교 학생들은 몽골 전통 음악과 춤 공연으로 화답하며 한‧몽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br /><br />학생들이 준비한 활동은 독서·예술문화·스포츠 교육영역을 두루 아우른 경기도교육청의 ‘RAS 인성키움 교육’의 방향과 맞닿아 RAS 교육이 국경을 넘어 국제교육 현장으로 확장된 점에서 주목된다.<br /><br />김영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K-Culture 학생 홍보대사단 활동은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콘텐츠로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몽골 학생들과 마음을 나눈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학생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4: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포럼 개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1056-197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홍보 이미지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9월 15일 오후 2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을 연다.<br /><br />이번 포럼은 부천대학교가 주최하고 부천시 오정보건소가 주관하며, 청년·청소년의 마약류 중독 현황과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예방부터 치료·재활, 사회복귀까지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포럼에서는 △청년·청소년 마약류 중독 현황과 정책과제 △마약류 사용 위험요인과 중독의 이해 △대학 현장의 마약 예방교육과 민·관·학 협력모델 △치료·재활과 사회 복귀를 위한 지역사회 지원체계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br /><br />전문가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청년·청소년의 마약류 중독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과 지원체계 강화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청년·청소년의 마약류 중독 특성과 주요 위험요인을 짚어보고, 예방교육과 조기개입부터 치료·재활,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대응체계와 관계기관의 역할을 살펴보는 시간도 갖는다.<br /><br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청년·청소년의 마약류 문제는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실질적인 예방과 지원 방안을 함께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1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1</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와 함께한 2026년 부모회 나들이 ‘우리 함께, 휴:休’ 진행]]></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104-923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와 함께한 2026년 부모회 나들이 ‘우리 함께, 휴:休’ 진행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7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를 대상으로 2026년 부모회 나들이 ‘우리 함께, 휴:休’를 진행했다.<br /><br /> 이번 나들이는 장애자녀를 양육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부모회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했다.<br /><br /> 이날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가옥과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관람했다. 전통악기의 흥겨운 가락과 춤, 버나돌리기 등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고, 연못가 정자에서 국악을 함께 따라 부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br /><br /> 무엇보다 이날의 나들이는 부모가 아닌 ‘나 자신’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자녀와 함께 놀러 가면 자녀를 챙기느라 제가 즐기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제가 아이처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마음이 가볍고 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부모회 회원들이 서로 한층 가까워지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부모회가 서로 소통하고 든든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20</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덜고 건강한 일상 돕는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522-275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보건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명시가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힘쓴다.<br /><br />시는 희귀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관리를 돕고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을 연중 추진 중이다.<br /><br />희귀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장기간 치료가 필요해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br /><br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 산정특례 등록자 중 소득 기준(2026년 기준 중위소득 140% 미만)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다. 대상자에게는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지원 요건에 따라 간병비와 특수식이 구입비를 신청할 수 있다.<br /><br />2026년 현재 광명시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등록𐩐관리 대상자는 총 106명이다. 광명시보건소는 대상자의 자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br /><br />신청은 대상자의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br /><br />박승원 광명시장은 “질병의 희귀성 때문에 치료의 기회까지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어질 수 있도록 대상자를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9</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지역책임의료기관과 손잡고 요양병원 감염관리 강화]]></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618-535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광명시 감염병대응센터에서 '2026년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광명시 요양병원 CRE 감염증 감소전략 실무협의'가 진행 중이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명시가 부천·광명 권역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부천세종병원과 함께 관내 요양병원 감염관리 역량을 높인다.<br /><br />시는 10일 광명시 감염병대응센터에서 부천세종병원 공공의료사업팀과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요양병원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Carbapenem-resistant Enterobacterales) 감염증 감소전략’ 실무협의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협의는 지난 7월 구축한 요양병원 중심 감염관리 네트워크에 지역책임의료기관 전문성을 더해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한층 높이고, CRE 감염증의 의료기관 내 발생과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br /><br />CRE 감염증은 항생제 치료가 어려운 내성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감염 부위에 따라 발열, 오한, 기침, 호흡곤란, 배뇨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감염에 취약한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서는 지속적인 감염관리가 중요하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광명시 CRE감염증 발생 현황 및 요양병원 감염관리 여건 공유 ▲요양병원 감염관리 교육 및 현장 자문 운영방향 ▲기관별 개선과제 및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 />광명시는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부천세종병원과 연계한 전문교육과 현장 자문을 추진해 기관별 감염관리 취약 분야의 개선을 지원한다.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의료기관 간 정보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 단위 협력을 강화해 CRE 감염증의 의료기관 내 발생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br /><br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 전문성과 지역사회 협력이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과 협력해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개학기(2학기) 안양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합동 점검 실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228-58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개학기(2학기) 안양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합동 점검 실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8일 안양시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학교 관계자와 함께 ‘개학기(2학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점검은 호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호성초등학교, 안양덕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실제 통학로를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학교별 등하굣길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br /><br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요구사항인 ▲정문 앞 도로포장 균열 보수 및 도색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강화 요구▲ 어린이 승하차 구역 신설 설치 요청에 대해 경찰서와 시청 등 관계기관은 즉각적인 검토를 거쳐 조속히 개선 작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br /><br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찰서,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보호해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학생·학부모가 모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7</guid>
     </item> 
	  <item>
       <title><![CDATA[가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 울려 퍼지는 선율, '여강 버스킹' 하반기 운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232-470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일원에서 가을 ‘여강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여강 버스킹은 출렁다리와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으로,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더하고 지역 예술인과 공연팀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관광 융합 콘텐츠다.<br /><br /> 앞서 상반기에 운영된 여강 버스킹에는 총 59개 공연팀이 참여해 24회의 공연을 펼쳤으며, 누적 44,435명의 관람객이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출렁다리와 신륵사관광지를 찾은 가을·봄 나들이객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기는 관람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여강 버스킹은 여주 관광의 대표 상설 공연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다.<br /><br /> 하반기 버스킹은 같은 기간 출렁다리 북단 일원에서 열리는 하반기 ‘여기여주마켓’과 연계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남한강 풍경 속에서 플리마켓 쇼핑과 먹거리, 거리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출렁다리 일원이 가을 주말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br /><br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강 버스킹은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깊어가는 가을, 남한강의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을 만나러 많은 분들이 출렁다리를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6</guid>
     </item> 
	  <item>
       <title><![CDATA[최보라 경기도의원, “조례상 책무 저버린 노동복지기금 반토막 삭감… 취약 노동자 안전망 무너뜨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642-922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보라 경기도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노동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취약 노동자 보호 대책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최보라 의원은 조례에 명시된 책무마저 외면한 채 노동복지기금을 대폭 감액 편성한 경기도의 안일한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원상 복구를 요구했다.<br /><br />최보라 의원은 “'경기도 노동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르면 도지사는 기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필요한 규모를 조성하고 유지할 책무가 있다”고 짚으며, “그럼에도 이번 추경에서 일반회계 전출금을 기존 50억 원에서 26억 3천만 원으로 무려 47.3%나 삭감해 기금 예치금이 25억 원에서 2억 3천만 원으로 90.9% 폭락하는 등 기금을 사실상 ‘깡통 통장’으로 전락시켰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노동국장은 “노동복지기금이 소진성 기금이다 보니 일반회계 전출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고, 현재 기조실 차원에서 기금 총괄 용역이 진행 중인 데다 재정 여건 악화로 전출금을 삭감하게 됐다”며, “기금 사업 중 장학기금 등 필수 사업들은 내년에 일반회계로 편성해서라도 차질 없이 유지하겠다”고 해명했다.<br /><br />그러나 최보라 의원은 “기금 예산이 끊기면 노동자 자녀 장학금을 비롯한 15개 노동복지사업이 축소되거나 중단될 위기에 처하는데, 말로는 취약 노동자를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예산을 깎아내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으며, “이번 추경에서 전출금 예산을 조속히 원상 복구하고, 향후 기금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점진적인 증액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아울러 최보라 의원은 “도내 사업장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경우, 실제 사업 참여 비율은 전체 133개 사 중 4.5%(6개소)에 불과하고 참여 직원은 4,295명 중 고작 0.5%(22명)에 그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근로기준법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대다수 영세 노동자들은 시간 단축을 누릴 여력조차 없어 깊은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소수 여력 있는 기업에만 혜택이 돌아가 노동시장 양극화를 부추기는 것은 아닌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에서도 276억 원 규모의 워라밸 지원 사업을 이미 추진 중인 만큼, 국비 사업과의 중복성을 정비해 사업 일몰을 포함한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끝으로 최보라 의원은 “노동복지기금 복원과 근로시간 단축 정책 모두 노동 현장의 가장 취약한 계층을 지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영세·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인 안전망을 지켜낼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기도 노동복지기금은 취약 노동자의 복지 증진과 자녀 장학사업, 노사 상생 협력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운용되는 기금으로, 지난해 도의회 심의를 거쳐 50억 원으로 확대 조성됐으나 올해 전출금 감액으로 인해 사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5</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 감일유치원, 자율과제 연계 문화예술 직업체험 '자개공예가와의 만남' 운영]]></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502-302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 감일유치원, 자율과제 연계 문화예술 직업체험 '자개공예가와의 만남' 운영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감일유치원은 10일 행복한반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자율과제와 연계한 다섯 번째 문화예술 직업체험 활동을 운영했다.<br /><br />감일유치원은 유아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동화와 연계한 문화예술 직업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동화를 함께 읽고 가정연계 활동으로 관심을 확장한 뒤, 관련 직업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인 경험으로 넓혀가고 있다.<br /><br />이번 활동은 동화 '자개장 할머니'에서 출발했다. 유아들은 자개공예가를 만나 자개의 특징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빛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자개를 관찰하며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아갔다. 또한 자개공예가의 일과 작품 제작 과정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궁금증을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어 자개를 활용한 손거울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유아들은 다양한 모양과 색의 자개 조각 중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이름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배치해 손거울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자개의 특성을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br /><br />이번 활동은 동화 속 호기심을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과 체험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유아들은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전통공예에 관심을 갖고, 직업인에게 직접 질문하고 작품을 만들어보며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세계를 자연스럽게 탐색했다.<br /><br />신금자 감일유치원 원장은 “유아들이 실제 직업인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자율성과 호기심을 존중하고 배움이 실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br /><br />감일유치원은 앞으로도 동화, 가정연계 활동, 직업인과의 만남, 체험활동을 연계해 유아의 자율적인 탐색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 등록 지원]]></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017-58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 등록 지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박종국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사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삶의 마지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치매 발병 이전부터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홍보와 등록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연명의료결정제도는 더 이상 치료 방법이 없으며 죽음에 다다른 환자에게 임종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남은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br /><br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작성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이면 누구나 작성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방문하면 충분한 상담을 거쳐 등록할 수 있다. 작성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당사자가 훗날 임종 단계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 담당의사 및 해당 분야 전문의의 확인을 거쳐 효력을 갖게 되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더라도 본인은 언제든지 그 의사를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br /><br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 이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총 11,664명의 등록을 지원했다. <br /><br />인구의 고령화로 향후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이 치매환자일 수 있는 만큼 의사결정이 가능한 시기에 자신의 의사를 사전에 등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치매 조기검진 등 노인 대상 사업과 연계해 사전연명 제도를 시민에게 홍보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박종국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3</guid>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의회,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참석]]></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047-834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용산구의회는 9일 롯데시네마 용산 7관에서 열린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동행센터 담당자 등 200여 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슬로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복지유공자 표창 및 우수 프로그램 시상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참석자들의 재충전을 돕는 영화 관람 시간이 이어졌다.<br /><br />이날 의원들은 현장 최일선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양질의 복지 서비스는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각적인 정책 지원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장정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을 살피는 여러분의 손길이 더 따뜻한 용산을 만드는 든든한 힘”이라며, “종사자 여러분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늘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한강에 피지컬 AI 활용한 ‘생명안전망’ 구축한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2600-691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한강 교량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한강 자살위기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시스템’을 구축한다. <br /><br /> 시스템은 반포대교에 우선 설치해 10월 말 시연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교량에서 발생한 이상 음원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기 상황을 빠르게 감지하고 소방 등 유관기관과 관제센터에 전파한다. 이후 드론을 현장에 출동시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구명튜브를 정밀 투하하는 등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초기 대응을 지원해 현장 구조활동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2025 소방행정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한강에서 발생한 자살 시도는 1,272건에 이르며 전문가들은 이런 위기 상황을 넘기기 위해 중요한 것은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br /><br /> 이에 서울시는 한강에서 일어나는 사고 상황의 대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피지컬 AI 선제 감지‧자율 대응 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br /><br />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국비 총 28억여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AI 음원분석 전문기업 ㈜크랜베리를 주관기관으로 자율주행 드론 기업 ㈜프리뉴, 멀티모달 AI 기업 ㈜제이디원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서울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이 수요기관으로 함께한다.<br /><br /> ‘피지컬 AI 선제 감지‧자율 대응 시스템’은 감지, 전파, 판단, 대응의 단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br /><br /> (감지) 교각에 부착된 24개의 AI(인공지능) 음원센서가 비명, 입수음, 충격음 같은 위기 상황에서 발생하는 이상 음원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음원 신호를 분석해 위기 발생 위치를 특정한다. <br /> (전파) 감지된 정보가 통신망을 통해 소방(119)과 CCTV 관제센터, 드론으로 전송된다. 정보를 받은 소방과 드론은 현장에 즉시 출동한다. <br /> (판단) CCTV 관제요원과 119 특수구조단이 구조와 관련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AI가 CCTV 화면과 음원을 종합 분석해 자료를 제공한다.<br /> (대응) 현장에 도착한 드론이 상공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구조대상자를 탐색하고 저고도에서는 구명튜브를 정밀 투하하는 동시에 조명을 비춰 구조대가 현장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시는 10월까지 반포대교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연을 거친 뒤 11월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시스템 고도화와 안정화 작업을 거쳐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템 구축 사전작업으로 관계기관 협의 하에 8월 광진교에서 AI 위기상황 소리 학습을 완료했다.<br /><br /> 서울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이 AI를 활용해 보다 빠르게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구조대응을 앞당겨 시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박진영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편하게 다녀가실 수 있도록 가꿔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곳에서 슬픈 선택을 하지 않도록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살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 선제 감지‧자율 대응 시스템’이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한 구조로 이어져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서울시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메시지를 나누는 ‘생명의 빛 캠페인’과 걷기·안부 묻기를 결합한 ‘생명크루 마음잇기 챌린지’를 진행한다.<br /><br /> 나아가 외로움과 고립, 우울과 불안, 경제·관계 문제 등이 자살과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에 주목해 '일상 예방·관계 회복→조기검진·전문상담→24시간 위기대응·치료→유족 회복·지역안전망'의 네 단계 생명안전망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관계회복은 서울마음편의점, 외로움안녕120으로 일상을 연결해 관계회복을 지원하며 조기발견은 손목닥터를 통한 마음검진부터 전문가 상담, 비대면 상담 등으로 우울·불안 등 위험신호를 위기 이전에 발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위기대응은 24시간 출동·응급입원부터 청년 고위험자 치료비를 지원으로 정신건강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일상회복은 자살유족 지원과 시민 생명지킴이 확대 등 지역안전망을 확대해 위기 이후 치료와 일상회복을 돕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28: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1</guid>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 성료]]></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600-442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가 지난 8일(화) 대한불교진각종 전승원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후원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관내 복지 관계자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함께라서 따뜻한 성북, 나눔으로 빛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종사자와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1부 기념식·표창식과 2부 힐링 음악회로 나누어 진행됐다.<br /><br />1부에서는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 및 복지관 신규 직원 대표의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이 펼쳐졌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달빛둥지’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0명에게 구청장 표창이 전달됐다. <br /><br />특히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과 종사자 처우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로부터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다.<br /><br />이어 2부 힐링 음악회에서는 직원 축하공연과 비보이, 대학생 공연 등이 펼쳐져 현장 참석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 아울러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 풀무원헬스케어 성북홈가맹점 등 지역 기관·단체의 후원 물품 전달과 성북성심병원의 의료 지원이 더해져 한마당의 온기를 더했다.<br /><br />성북구는 ‘성북 복지아카데미’ 운영,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장기근속 표창, 서울척병원 의료지원 협약, 생일 축하금 신설 및 폭염 예방 물품 지원 등 현장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br /><br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 곁에서 늘 힘이 되어주시는 복지 종사자와 봉사자분들의 헌신이야말로 성북구 복지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따뜻한 소통 행정을 통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10</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3년간 63만 개 보급된 서울시 안심물품 3종 '서울안심벨'로 재탄생]]></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2847-276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안심벨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시가 그동안 이름이 제각각이라 헷갈렸던 안심물품 3종(안심헬프미, 안심경광등, 초등안심벨)을 ‘서울안심벨’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이름과 이미지가 달라 하나의 안전 시스템으로 인식되지 못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br /><br /> 안심물품 3종을 하나의 안심 시스템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서울안심벨’이라는 대표 브랜드 아래, ‘대상+안심벨’로 통일감 있게 정비했다. 모든 시민을 위한 ‘안심헬프미’는 ‘동행안심벨’로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소상공인안심벨’로 이름을 바꾼다.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안심벨’은 기존 명칭을 유지한다.  <br /><br /> 그동안 ‘안심헬프미’라는 이름만으로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렵고, ‘안심경광등’은 단순히 불이 들어오는 제품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이에‘안심헬프미’는 모든 시민과 동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안심경광등’은 소상공인에게 지원된다는 점을 알 수 있도록 각각 이름을 변경했다. <br /> <br /> 아울러 서울시는 시민들이 ‘서울안심벨’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안심벨의 상징성을 담은 대표 이미지를 제작, 향후 다양한 홍보 매체에 일관되게 활용해 통일감 있는 정책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서울시는 2024년부터 2026년 7월 말까지 ‘서울안심벨’을 총 약 63만 개 지원했다. ‘서울안심벨’의 핵심은 속도다. 휴대폰 잠금을 풀고 신고 메뉴를 찾아 전화를 거는 과정을 버튼 하나로 줄인다. 이런 간편함 덕분에 그동안 동행안심벨과 소상공인안심벨을 통해 총 약 6천 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00여 건은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서 가해자 경고 및 접근 금지 처리하거나, 사안이 심각한 경우 현행범으로 체포한 사례도 있다. 안심벨이 범죄를 예방하고, 자칫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서울시민의 심리적‧물리적인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br /><br /> 동행안심벨과 소상공인안심벨은 벨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즉시 긴급신고가 관제센터에 접수되어 신고자의 안전여부를 확인하며, 보호자 최대 5명에게 실시간 위치가 문자 전송된다. 또한, 동행안심벨은 휴대폰 카메라 화면을 사진 또는 5초간 영상으로 관제센터에 제공한다.<br /><br /> 한편, 서울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디자인 및 기능을 개선한 2026년형 동행안심벨을 새롭게 제작·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형 동행안심벨은 오는 9월 말경 동행안심벨 신청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 및 지원대상자 선정 후 지원될 예정이다.<br /><br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안심벨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물품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위급한 순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일상 속 안전장치로, 사업별로 나뉘어 있던 안심물품을 '서울안심벨'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함으로써 시민들이 더 쉽게 알고, 더 많이 이용하는 서울시 대표 안심물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 한 명의 안전이라도 지킬 수 있다면 그 가치는 비용으로 환산할 수 없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투자를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2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9</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북도의회 농산물 가격 급락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한다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048-635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미애 의원 대표 발의‘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조례안’건설농림위 통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도의회 송미애 의원(청주1)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일 제437회 정례회 제1차 건설농림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이번 조례안은 노지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의 등락 폭이 커지고 있음에도, 도의 가격 대응 수단이 일부 농업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에 한정돼 있고 방식도 가격과 연동되지 않는 정액 지원이어서 가격 급락에 실효적으로 대응할 제도적 근거가 미비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br /><br />이에 조례안은 주요 농산물의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의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과 함께 사전적 수급조절 및 계약재배 확대 지원사업을 함께 규정해 사후적 보전에 그치지 않는 예방적 수급관리 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br /><br />아울러 지난 8월 27일 시행된 개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에 새롭게 부여된 시·도 농산물수급관리계획 수립 등의 사무를 이행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도 담았다.<br /><br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기준가격을 전국 주요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최근 5년 평균 도매가격 중 최고 · 최저 연도를 제외한 3년 평균가격으로 산정 △도지사의 수급조절 및 가격안정 시책 수립 · 시행 의무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충청북도 농산물수급관리계획 수립, 농산물 수급관리센터 설치 · 운영 지원 △차액지원 사업, 사전적 수급조절 사업, 계약재배 확대 지원사업 등 규정 △계약재배 참여 농업인 우선 지원 등이다.<br /><br />송 의원은 “가격이 급락한 뒤에야 지원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조례안을 마련했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조례안은 오는 22일 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8</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북도의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자문위원회 손질한다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3042-667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의회 권오규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10일 제437회 정례회 1차 회의를 열어 권오규 의원(제천3)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자문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br /><br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자문위원회를 안건이 발생할 경우에만 구성하고 목적 달성 후 자동 해산하는 비상설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인적 자원을 탄력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안됐다.<br /><br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자문위원회 비상설 전환 및 자동 해산 규정 신설 △위원 임기 조정(안건 구성 시부터 해산 시까지) △회의 소집·안건 제출 절차 정비 △회의 내용 누설 시 해임·해촉 및 재위촉 제한 규정 강화 등이다.<br /><br />권 의원은 “현행 자문위원회는 상설기구임에도 지난 10년간 2회 개최에 그치는 등 실효성이 낮아 행정 자원의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실제 안건이 있을 때만 위원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조례안은 오는 22일 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3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7</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북도의회, 지역문화협력위원회 비상설 기구 전환 추진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3137-63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의회 김성우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10일 제437회 정례회 1차 회의를 열어 김성우 의원(진천2)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지역문화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br /><br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지구 내 권장시설에 대한 조세 감면 근거를 신설해 문화지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상설 기구에서 비상설 기구로 전환함으로써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됐다.<br /><br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문화지구 권장시설에 대한 조세 감면 근거 신설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구성 정비 △위원회 비상설기구 전환 및 위원 임기 조정 △회의 소집·통보 절차 명확화 등이다.<br /><br />김 의원은 “현행 조례는 문화지구 지원을 위한 실질적 수단이 미흡하고 위원회 운영의 실효성도 낮은 측면이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문화지구 내 사업자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조례안은 오는 22일 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3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6</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북도의회 박희남 의원 대표 발의 ‘먹거리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건설농림위 통과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148-597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희남 의원 대표 발의‘먹거리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건설농림위 통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도의회 박희남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먹거리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0일 제437회 정례회 제1차 건설농림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이번 개정안은 조례 제정 이후 정비되지 않았던 목적 및 정의 규정을 정비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먹거리 기본권 보장이라는 조례의 정책적 지향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또 농식품유통과 소관 기능이 유사한 먹거리위원회·우수농특산물품질인증심의회·학교급식위원회·식생활교육위원회 등 4개 위원회의 명칭 변경 및 기능 통합 근거를 마련했다.<br /><br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먹거리 정책’ 개념을 신설하고 조례의 목적을 먹거리 기본권 보장 중심으로 명확화 △위원회 명칭을 ‘충청북도 먹거리 선순환 촉진 위원회’로 변경하고 우수농특산물 품질인증, 학교급식 지원, 식생활교육에 관한 사항을 심의사항으로 추가해 관련 4개 위원회의 기능을 통합하는 것 등이다.<br /><br />박 의원은 “조례 제정 이후 정비되지 않았던 목적과 정의 규정을 명확히 해 먹거리 기본권 보장이라는 조례 본연의 취지를 살리고자 했다”며 “유사 기능 수행해 온 4개 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질 것”이라고 했다.<br /><br />이번 조례안은 박 의원을 비롯해 박병천·김종필·박형용·송미애·최부림·최재호·황영호 의원 등 8명이 공동 발의했으며 오는 22일 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5</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북도의회 행정안전위 오송 지하차도 현장 점검 및 희생자 추모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4307-395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의회 행정안전위 오송 지하차도 현장 점검 및 희생자 추모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제437회 정례회 일정으로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와 충북도청 내 추모조형물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br /><br />제13대 의회 개원 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 전원이 함께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 /><br />방문에는 조성태 위원장(충주1)을 비롯해 박상돈 부위원장(청주7), 김기창(음성2), 김외식(옥천2), 신현광(영동), 심기보(충주2), 이정태 의원(청주5)이 참석했다.<br /><br />의원들은 지하차도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2023년 7월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br /><br />조성태 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순간이었음을 마음에 새긴다”고 말했다.<br /><br />의원들은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와 재난안전실로부터 시설 개선 및 호우 대책 이행 현황을 청취한 후 차량 진입차단시설, 차수벽, 배수펌프, 비상대피시설 등 안전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br /><br />의원들은 도청으로 이동해 참사 희생자 추모조형물 건립 예정지를 확인하고 유가족과 도민의 뜻이 반영된 공간 조성을 당부했다.<br /><br />조성태 위원장은 “오송 참사와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보강된 방재시설을 철저히 유지관리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하는 것이 필수”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행정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되도록 예산 심의와 제도 개선 등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4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127-749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풍전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진행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남 서산시는 10일 풍전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br /><br />시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홍보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참가자를 접수했다.<br /><br />약 250명이 참가해 풍전저수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5.2㎞의 둘레길을 걸었다.<br /><br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장바구니, 파스, 수세미 등이 제공됐다.<br /><br />본격적인 걷기 행사 전에는 치매 예방 체조와 치매 O·X 퀴즈, 치매 예방 홍보 등이 이뤄졌다.<br /><br />시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걷기 행사 시작·종료 지점에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배치했으며, 구간 내 안전관리 인원을 배치했다.<br /><br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회복적 대화로 학교 갈등 풀어낸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0002-995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회복적 대화로 학교 갈등 풀어낸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남교육청은 교육 분야 경력자와 위원회 활동가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10명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으로 선발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차 배움 자리에 이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차 배움 자리를 통해 갈등 중재 역량을 강화한다. <br /><br />이번 배움 자리에는 교권보호관 변호사와 갈등 조정 전문가를 통해 교권 관련 법률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관이 배정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 분야 파악을 위한 소양 평가가 함께 이루어진다.<br /><br />앞서 충남교육청은 사안 발생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개입해 교육공동체의 진정한 화해와 관계 회복을 이끌어내는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 제도 도입을 발표했고, 공식 신고 및 접수 후에는 갈등의 골이 깊어져 상호 존중하는 관계 회복이 어렵다는 현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안 발생 초기 단계부터 전문 중재자가 개입하는 선제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br /><br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은 학교 내부의 교육활동 침해 갈등뿐만 아니라, 악성·반복 민원 등 학교 대상 외부 갈등까지 범위를 확대해 중재를 지원한다.<br /><br />운영 절차는 교원, 학교, 교육지원청이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에 신청하면 ▲갈등조정관 배정 ▲당사자 면담 및 회복적 대화 ▲중재안 도출 및 이행문 작성 ▲사후 점검 순으로 촘촘히 진행된다.<br /><br />충남교육청은 1, 2차 연수와 소양 평가로 검증된 갈등조정관들을 대상으로 다음 주 공식 위촉식을 개최한 뒤, 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전격 투입할 계획이다.<br /><br />이병도 교육감은 “교권 침해 사안은 당사자 간 갈등이 깊어진 후에는 실질적인 관계 회복이 어려운 만큼, 갈등 초기 단계부터 교권보호관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관이 세심하게 개입해 진정한 화해와 상호 존중의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0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 개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5909-917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남교육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 전환 교육 강화를 위해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2층 소강당에서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생태 전환 환경교육 추진 계획’ 및 이병도 교육감의 공약인 ‘기후 위기 대비 생태 전환 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br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 학부모가 만드는 생태 전환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배움 자리에는 시군별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회원 86명과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교육 담당 장학사, 주무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탈탄소 녹색 문명 전환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생태 전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br /><br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기영 오기영미래교육연구소장의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 학부모가 만드는 생태 전환의 길’ 특강 ▲이현주 2025 서산학부모회협의회장의 ‘학부모 환경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 ▲2026 충남학교환경교육 소개 및 이병도 교육감 공약 사업 안내 등으로 마련했다.<br /><br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학교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가정과 지역사회의 주체인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배움 자리를 통해 학부모의 생태 전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단위 실천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충남 생태 시민교육을 한층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5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1</guid>
     </item> 
	  <item>
       <title><![CDATA[홍성소방서, 생명 지키는 완강기 사용법 홍보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4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1713-11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성소방서, 생명 지키는 완강기 사용법 홍보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홍성소방서는 건축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완강기 위치와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br /><br />완강기는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사용자의 몸무게를 이용해 건물 외부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만든 피난기구다. <br /><br />그러나 평소 설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워 사전 점검과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br /><br />완강기 사용 순서는 ▲완강기함에서 완강기를 꺼내 지지대 고리에 연결하기 ▲지지대를 창밖으로 밀고 릴을 아래로 떨어뜨리기 ▲안전벨트를 가슴에 착용한 뒤 조임쇠를 단단히 조이기 ▲창밖으로 나가 벽면을 짚으며 안전하게 내려가기 순이다.<br /><br />특히 완강기 주변에 장애물을 쌓아두지 말고, 지지대와 고리 등 구성품의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br /><br />또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완강기 위치와 사용 순서를 미리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br /><br />이동우 서장은 “완강기는 화재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피난기구”라며 “평소 설치 위치와 사용법을 확인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1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40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2026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사업 결과 보고회]]></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0116-182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2026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사업 결과 보고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남교육청은 10일 교육부 관계자와 전국 16개 시도 업무 담당 장학사, 충남교육청 현장 지원 자료 개발 위원 70여 명을 대상으로‘2026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이번 사업은 교육부, 충남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협력사업으로, 유아 나이스에 기반한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관리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아교육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유아 발달 상황 작성 기록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교원의 업무 효율화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br /><br />이날 결과 보고회에서는 △2026 유치원 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현행화 △유아 발달 상황 작성 현장 지원 자료 개발 △전국 유치원 교원 대상 연수 자료 개발 및 역량 강화 지원 등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br /><br />향후 전국 유치원 현장에 자료 17,000부를 보급하고, 대표 강사 활용 생활기록부 기재 요령과 유아 발달 상황 작성 연수 운영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br /><br />이병도 교육감은 “유치원 생활기록부는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담는 중요한 교육 기록이다.”라며, “전국 시도교육청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유아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고,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0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9</guid>
     </item> 
	  <item>
       <title><![CDATA[서산교육지원청, 함께 배우고 즐기며 청렴을 되새기다
]]></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854-719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산교육지원청, 함께 배우고 즐기며 청렴을 되새기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육기관 행동강령책임관을 대상으로'2026년 청렴 특강 및 청렴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기관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청렴 특강에서는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실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제도와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br /><br />이어진 청렴 골든벨에서는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퀴즈를 통해 청렴 지식을 점검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이은상 교육장은 “청렴은 특정한 사람이나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이번 청렴 특강과 골든벨을 계기로 행동강령책임관들이 각 교육기관의 청렴문화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서산교육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8</guid>
     </item> 
	  <item>
       <title><![CDATA[주연창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재난안전 예산, 불용 반복 없도록 편성부터 촘촘해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2248-780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연창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재난안전 예산, 불용 반복 없도록 편성부터 촘촘해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주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지난 9월 9일 시민안전실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사회재난 관련 예산의 불용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일정과 실제 집행 시기를 고려한 정교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br /><br />시민안전실 2025회계연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사회재난 관리·대응 예산(6억 8,782만여 원)과 통합재난대응관리 예산(3억 7,316만여 원) 등 총 10억 6천여만 원이 불용 처리됐다.<br /><br />주 의원은 해당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사유를 확인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예산이 계획과 실제 집행 과정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추계를 보다 면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일부 사업의 경우 법정계획 수립주기와 용역기간 등으로 인해 예산 편성 시점과 실제 집행 시기가 맞지 않아 불용이 발생했으며, 이후 필요한 예산을 다시 편성해 집행했다고 설명했다.<br /><br />주연창 의원은 “재난안전 분야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불필요하게 남거나 다시 편성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보다 면밀한 예산 추계와 체계적인 집행관리를 주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2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7</guid>
     </item> 
	  <item>
       <title><![CDATA[조석호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전남·광주 관광자원 잇는 ‘스마트관광 진흥 조례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3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036-784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석호 전남광주특별시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조석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스마트관광 진흥 조례안'이 9월 10일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br /><br />이번 조례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종전의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와 '광주광역시 스마트관광 진흥 조례'를 하나로 통합·정비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일관된 스마트관광 정책과 관련 산업 육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br /><br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5년 단위 스마트관광 기본계획 수립·시행 ▲스마트관광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관광데이터 조사·구축과 모니터링 ▲스마트관광산업 및 전문인력 육성 ▲민관협력체계 구축과 민간참여 확대 등이다.<br /><br />또 관광정책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수립할 수 있도록 관광통계와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다. <br /><br />작성된 관광통계는 통합특별시 누리집이나 스마트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과 관광사업자 등의 활용 가능성도 높였다.<br /><br />통합 이전 전남과 광주는 서로 다른 관광정보 제공체계를 운영해 왔다. <br /><br />전남은 관광플랫폼을 중심으로 관광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광주는 관광 누리집 등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해 왔다.<br /><br />조례가 시행되면 분산된 관광정보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계하고, 광주의 문화·예술·도시관광 자원과 전남의 생태·해양·농어촌·역사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조 의원은 “관광객이 행정구역의 경계를 의식하지 않고 광주와 전남의 관광지를 편리하게 이동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스마트관광은 단순히 관광 안내 시스템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이 아니라 관광객의 이동과 소비를 지역 전역으로 확산하는 관광산업 혁신정책”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인공지능과 관광데이터를 활용해 관광객의 연령, 관심 분야, 이동 경로와 체류 형태 등을 분석하면 지역별 특성에 맞는 관광상품과 이동 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며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재방문율을 높여 지역 상권과 관광사업자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노진성 의원 &quot;인력양성 수 하나로 사업 성과 평가... 이렇게 집행하면 안 된다&quot;]]></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921-868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노진성 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 노진성(동구2) 의원은 10일 열린 제3회 제1차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AI산업과의 성과관리 체계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br /><br />노 의원은 “16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정책목표의 성과를 단 하나의 지표로만 평가하는 방식은 지나치게 단순하다”며 “이렇게 집행하면 안 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br /><br />결산자료에 따르면 AI산업과의 정책목표 ‘신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에 설정된 성과지표는 ‘데이터 전문가 인력양성 수’ 단 하나로, 목표 225명 대비 실적 260명을 달성해 달성률 115%로 집계됐다.<br /><br />노진성 의원은 “실적의 62%를 차지하는 취업희망자 대상 단기 교육이 실제 AI·데이터 산업 현장의 고용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이는 정책 성과가 아니라 ‘수료자 수’ 부풀리기에 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했다.<br /><br />이어 “재직자 74명 역시 기존 직장에 재직 중인 상태에서 단순히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이것이 ‘신산업생태계 조성’이나 ‘지역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꼬집었다.<br /><br />노 의원은 “정책 목표를 정확하게 구체화해야 한다”며 집행부에 ▲취업연계율 등 실질적인 결과지표 도입 ▲지역 내 AI 기업 고용창출·매출증가 등 산업 파급효과 측정 지표 마련 ▲인력양성사업 사후 추적조사 결과 공개 등을 요구했다.<br /><br />노진성 의원은 “산출 실적만 채우면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처럼 보이는 지금의 성과관리 방식으로는 예산이 실제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쓰였는지 아무도 검증할 수 없다”며 “다음 예산 편성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문제를 반드시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5</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소방서,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에 힘 보태]]></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33621-522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진소방서,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에 힘 보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강진소방서 직원들이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모았다.<br /><br />강진소방서는 직원 89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9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태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함께 나누자는 직원들의 공감대 속에서 이뤄졌다. <br /><br />특히 다수의 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하면서 공직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br /><br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br /><br />강진소방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br /><br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강진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3:3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4</guid>
     </item> 
	  <item>
       <title><![CDATA[“가을에 떠나는 장흥 웰니스 여행,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1104-908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편백숲우드랜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가을이 깊어질수록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여행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맑은 공기 속에서 숲을 걷고,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 장흥군은 자연과 전통, 치유 자원을 바탕으로 이러한 웰니스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br /><br />웰니스 관광은 치유·명상·한방·건강관리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을 말한다. 장흥군에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청태전, 힐링테라피센터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웰니스 자원이 자리하고 있다.<br /><br />가을 장흥 웰니스 여행의 첫걸음으로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빼놓을 수 없다. 울창한 편백숲 사이로 난 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선선한 바람과 나무 향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벼워진다.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숲의 고요함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우드랜드는 가장 장흥다운 휴식 공간이다. 특히 단풍과 편백숲의 푸르름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철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걷기에도 좋다.<br /><br />숲에서 몸의 긴장을 풀었다면,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피로로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공간이다.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의 상태를 돌아보고,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다. 몸의 건강만큼이나 마음의 건강이 중요해진 요즘, 자연 속 휴식과 전문적인 마음 돌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장흥의 전통 발효차인 청태전도 웰니스 여행에 특별한 여유를 더한다. 장흥의 야생 녹차를 발효해 만든 청태전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차 문화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은 그 자체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는 치유가 된다. 장흥을 찾은 관광객에게 청태전은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웰니스 경험이다.<br /><br />향기를 통한 치유도 장흥 웰니스 관광의 한 부분이다. 힐링테라피센터에서는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심신의 이완을 돕는다. 은은한 향과 함께하는 시간은 긴장된 몸과 마음에 작은 쉼표를 선물한다. 편백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고, 청태전으로 여유를 더한 뒤 아로마테라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더욱 깊이 있는 장흥형 웰니스 여행이 될 수 있다.<br /><br />장흥군은 앞으로도 숲, 마음건강, 전통차, 향기 치유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장흥만의 웰니스 관광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머무는 동안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은 편백숲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 차 문화, 마음건강 치유 자원을 두루 갖춘 웰니스 관광지”라며 “가을을 맞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충분히 쉬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1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s://allthatnews.net/1227393</guid>
     </item> 
	  <item>
       <title><![CDATA[하성동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구조물 안전관리 예산 적기 편성ㆍ집행 당부]]></title>
       <link >https://allthatnews.net/12273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0142148-943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성동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구조물 안전관리 예산 적기 편성ㆍ집행 당부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하성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지난 9월 9일 종합건설본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교량·터널 등 시설물 유지관리 성과지표와 이월예산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관리와 보다 정교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br /><br />종합건설본부의 2025년 결산서에 따르면 교량·터널 등 유지관리 관련 성과지표가 목표 대비 100%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구조물 안전진단 용역 등을 포함해 구조물안전관리 분야에서 약 11억1,493만 원이 다음 연도로 이월됐다.<br /><br />하 의원은 현재 성과지표가 보수·보강 및 안전점검 대상 ‘개소 수’ 중심으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며, “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은 단순히 몇 개소를 완료했느냐보다 실제 시설물의 안전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개선 효과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법정 기한이 있는 구조물안전진단처럼 기한과 대상시설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사업은 과업기간과 행정절차를 역산해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br /><br />당해연도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비를 미리 편성해 반복적으로 이월하는 방식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br /><br />하 의원은 “안전진단 대상과 완료 시점을 미리 알 수 있는 만큼 사업 착수시기와 과업기간을 충분히 검토해 당해연도에 집행 가능한 규모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며, “성과지표 역시 단순한 목표 개소 수뿐 아니라 예산 집행과 실제 안전개선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도록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에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동절기, 현장 여건, 공법 검토 및 자문 과정 등으로 일부 사업이 부득이하게 이월됐다고 설명하면서, 향후 본예산 편성부터 사업일정을 보다 정교하게 검토해 가급적 당해연도 내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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