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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댓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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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200813-314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일 열린 '제17회 안전문화살롱'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유관기관 대표자들이 모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br /><br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br /><br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와 용인서부소방서가 제안한 의견을 반영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한다면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날 안건을 제안한 용인교육지원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 성범죄 발생 건수는 증가하는 추세다.<br /><br />피의자와 피해자 연령별 비율로는 10대 청소년 비중이 가장 높았다.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딥페이크 발생 원인 인식조사’에서는 ‘장난으로’와 ‘성적 호기심 때문에’라는 응답 비율이 높았다.<br /><br />용인교육지원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과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내 구성원들이 협력해 지역사회 디지털 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이를 위해 용인교육청은 안전문화살롱에 참여한 각 기관에 ▲용인공감 디지털 안전망 실무협의체 구축 ▲디지털 클린스쿨 캠페인 운영 ▲전문가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강화와 디지털 성범죄 전문 기관 발굴·연계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의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점검 강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등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이버상 성희롱과 동영상 유포, 딥페이크, 불법촬영 등 분야가 다양하고, 관련자의 범위도 넓어 복잡한 사안으로 확대되는 등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사유시설에 대한 불법촬영장비 점검은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데, 교육과 아동시설에 대해서는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br /><br />용인동·서부경찰서와 용인소방서, 용인서부소방서도 디지털 성범죄 근절과 예방을 위한 교육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표했다.<br /><br />시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범죄 예방에서 피해자 지원까지 아우르는 대응 사업을 추진해왔다.<br /><br />시는 공중화장실 등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적외선탐지기 등 총 53대의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br /><br />지난 2월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76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직접 점검했고, 지역내 어린이집 600곳에 대해서는 연 2회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대여하고 있다.<br /><br />또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다중이용시설내 민간화장실 등에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지역내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등 403곳의 시설에 대해 정기점검과 특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시는 성범죄 예방을 위한 폭력예방교육과 성인권 교육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해 약 1만 500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했고,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심리 상담, 의료‧법률 지원, 치료·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0:0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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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양봉연구회와 양봉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200717-601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용인시양봉연구회와 간담회를 마친 뒤 회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시양봉연구회(회장 김해남)와 간담회를 갖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br /><br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해남 회장과 박성규 부회장, 전화진 사무국장 등 용인시양봉연구회 임원 6명과 양봉 폐자재 처리 지원체계 구축과 꿀 등급제 시행, 통합브랜드 개발 등을 논의했다.<br /><br />꿀 등급제는 한국양봉농협이 국내산 천연 꿀을 대상으로 1차 규격 검사를 진행한 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1+부터 2등급까지 꿀의 품질을 판정하는 제도다.<br /><br />용인시양봉연구회는 소규모 양봉농가가 많아 개별검사가 어렵고 비용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용인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인 차원의 일괄 검사와 함께 통합브랜드 판매를 위한 지원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br /><br />또 용인시양봉연구회는 노후한 소초와 벌통 등 방치하면 각종 질병 확산과 소각 시 환경문제 등이 발생하는 양봉 폐자재 수거·처리 지원체계를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br /><br />김해남 회장은 “중국산 가짜 꿀이 동남아시아를 경유해 국내로 들어오면서 토종 꿀 시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용인에서 생산하는 국산 꿀에 대한 등급 검사와 포장 비용 지원, 꿀 등급제 시행과 통합브랜드 개발을 이상일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지역 농가를 위한 도비 매칭 사업의 예산이 삭감되거나 줄어든 것이 많아 안타깝고 답답한 심정”이라며 “소규모 양봉농가의 어려움이 큰 만큼 축산농가 폐자재 수거·처리 예산과 꿀 등급제 등을 지원할 방안을 살피겠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면 2029년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가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수천억 원으로 늘어나 용인의 재정 규모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진다“며 ”재정이 좋아지면 각종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0:0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55</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의회 지민희부의장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준공식” 참석]]></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5809-60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평군의회 지민희부의장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준공식” 참석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은 지난 2월28일 양동면 계정1리에서 열린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준공식’에 참석해 함께 맨발걷기를 즐기면 군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br /><br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맨발걷기 운동 확산을 위한 뜻깊은 축사와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례 맨발걷기 운동본부 양평군 지부장, 이소명 부회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br /><br />또한 맨발걷기 운동본부 박동창 회장(『맨발로 걸어라』 저자)은 축사를 통해 맨발걷기의 과학적·생활 속 실천적 가치를 강조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전했으며 이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맨발걷기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맨발걷기는 단순히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넘어, 이웃의 건강까지 함께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운동”이라며, “이 공간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쉼터이자,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경기 흙향기 맨발길’은 자연 흙길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맨발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양평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인프라 확충과 자연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54</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면 찾아가는 통합 건강 프로그램 본격 운영 …‘거리는 멀어도 건강은 가깝게’]]></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922-101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면 찾아가는 통합 건강 프로그램 본격 운영 …‘거리는 멀어도 건강은 가깝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가 별내보건지소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별내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 연계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건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별내동에 위치한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별내면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건강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적인 건강 해법을 제시한다.<br /><br />주요 내용은 ▲예방접종 안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이동금연클리닉 상담 및 교육 ▲어르신 운동교실 ▲국가건강검진사업 안내 ▲낙상예방 교육 ▲힐링웃음 건강교실 ▲노인 구강건강관리 ▲치매예방교실 등이다. 예방부터 지원까지 촘촘한 건강 그물망으로 다각적인 어르신 건강관리를 지원한다.<br /><br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정약용 선생은 백성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며 “이를 본받아 교통 약자인 어르신들이 건강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53</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관광진흥위원회 출범 및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006-695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관광진흥위원회 출범 및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5일 관광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를 체류형 구조로 전환하고 급변하는 관광 트렌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기술과 감성 경험의 결합 △일상·로컬 중심 체험 확대 △지속가능·친환경 가치 확산 등 미래 관광환경 변화를 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데 목적을 뒀다.<br /><br />이날 위촉식에서는 관광정책·콘텐츠·마케팅 및 브랜딩·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관광진흥위원으로 위촉됐다. <br /><br />이어 열린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과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주요 연구 내용을 보고했다. 위원장인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광진흥위원들은 실행 전략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br /><br />보고회에서는 시 전체 관광지 현황을 전수 파악하고, 권역별 관광 자원의 특성과 연계 가능성을 분석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일상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가치소비 및 맞춤형 경험 확대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br /><br />이와 함께 몰입형 공간 및 야간 콘텐츠 확대, 세대 혼합·가족형 여행 트렌드 반영 방안도 검토됐다. 특히 북한강 수변, 정약용 유적지, 수동·화도 자연자원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연결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관광 동선 재구조화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단기 실행과제와 중장기 핵심 프로젝트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하반기에는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br /><br />김상수 부시장은 “이번 관광진흥종합계획은 남양주 관광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지속가능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5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풍양보건소, 새학기 맞이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 운영]]></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510-196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풍양보건소, 새학기 맞이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 운영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아동기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금연 및 절주 △영양 △위생 △성교육 △바른 자세 △신체활동 등 6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br /><br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놀이와 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건강한 식습관, 신체활동의 중요성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히게 된다. <br /><br />특히 체험을 통해 습득한 건강 정보를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구와 학습지를 함께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br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주 4회 운영한다. 교육의 집중도를 위해 회차당 15명 이하의 소규모 정예로 진행하며, 오전반(10:30~11:30), 오후반(13:30~14:30)으로 두 차례 나누어 운영한다.<br /><br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배우는 경험은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놀이 중심 교육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콘텐츠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네이버 플레이스(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51</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의회,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동참]]></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106-642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의회 의원 및 전 직원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br /><br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br /><br />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br /><br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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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분야점검’ 총력]]></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3837-59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분야점검’총력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안양시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학교 관계자와 함께 ‘개학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안양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9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실제 통학로를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안전 취약 지점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br /><br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요구사항인 ▲정문 앞 보도블록 단차 개선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및 단속 장비 마련 ▲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확충 등에 대해 경찰서와 시청 등 관계기관은 즉각적인 검토를 거쳐 조속히 개선 작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br /><br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찰서,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현장방문...돌봄 체계 내실화 논의]]></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425-535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현장방문_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강현우 기자]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장문정)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br /><br />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정원 대비 돌봄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주목하며, 대기 수요 해소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br /><br /> 또한, 기존 단순 돌봄을 넘어 예절 교육 등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각적 특화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br /><br /> 장문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보니 돌봄 현장의 열정과 애로사항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예절과 배움을 익히는 성장의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인천시]]></section2>
	   <author><![CDATA[강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8</guid>
     </item> 
	  <item>
       <title><![CDATA[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내부순환로 등 효율적인 제설 방안 제안 “일회용 체인 보급으로 도로에 갇힌 차 먼저 빼기 작전”]]></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706-392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성호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진행된 서울시설공단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작년 12월 5일 갑자기 휘몰아친 폭설로 인해 내부순환로 역시 결빙이 발생하여 연희램프가 위험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봉쇄되자 홍제램프에 1차선으로만 이동한 터라 장시간 도로에 갇혀야만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설파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제설 작업이 될 수 있도록 일회용 체인을 미리 구비했다가 유사시 배포하여 도로에서 차량을 먼저 빼내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안했다.<br /><br />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지난 12월 5일, 천둥번개와 함께 갑자기 쏟아진 폭설로 많은 도로가 갑자기 결빙되어 크고 작은 사고가 잇달아 일어난 데 이어, 내부순환로에서는 연희램프가 안전상의 이유로 경찰에 의해 봉쇄되어 홍제램프 1차선으로만 빠져나가는 대규모 병목현상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시민들은 추위와 배고픔, 그리고 용변과 같은 생리현상으로 인해 큰 불편과 불안을 5~7시간 장시간 겪은 바 있다.”라며 실제 당시 밀려 들어온 민원을 소개했다.<br /><br /> 문성호 의원은 “밤새 이어진 폭설로 꽁꽁 얼어붙은 연희램프의 제설 작업이 어려워 장시간 상황이 종료되지 못한 바가 시민들이 내부순환로에 갇혔던 큰 원인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제설 작업도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연쇄반응을 일으켜 더욱 병목현상을 증가시키는 촉매가 된 바 있다.”며 당시 상황의 원인을 분석했다.<br /><br /> 이어서 문 의원은 “따라서 당시 상황의 원인을 역발상으로 생각해본다면, 폭설이 지속된다 하더라도 내부순환로 상에 갇힌 차가 없었다면 당시 상황을 조금 더 단축시킬 수 있었을 것이라 분석한다.”며 “이에 유사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시를 대비한 내부순환로 일회용 체인 구비를 제안한다.”며 제안의 배경에 대해 설파했다.<br /><br /> 문 의원이 제안한 일회용 체인은 쿠팡 등 민간 쇼핑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케이블타이형 미끄럼방지 체인으로, 고리 형태로 타이어를 둘러 끼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체인을 설치해보지 않은 초보운전자나 바퀴 안쪽까지 철제 체인을 당기기 어려운 노약자 역시 케이블 타이를 조이는 방식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어 하나를 감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을 구입하는 데 드는 가격이 5천 원 이내로, 시민들이 내부순환로 위에서 내리는 폭설을 견디어야 하는 고통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는 취지일뿐더러 내부순환로 상의 차량을 모두 빼내고 빠르게 제설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구비 비용은 매우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br /><br /> 문 의원의 제안을 들은 한국영 이사장 역시 취지와 예상되는 효율성에 대해 공감한다고 밝혔으며,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기상현상을 우리 인간이 100%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변수를 최대한 줄여 예측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를 해놓는다면 그로 인해 발생할 현상이나 피해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으니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발언을 마쳤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의회,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247-747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진구의회,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진구의회가 5일 광진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전은혜 의장을 비롯한 현직 구의원들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역대 의장단 및 의정회 회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동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은혜 의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김경호 구청장, 허운회·박삼례 전 의장, 이재선·최복수 전 의정회장, 최금손 의정회장의 축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이어 케이크 절단식과 고양석 부의장의 건배 제의를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br /><br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의회 개원 31주년을 축하하며 “광진구의회와 구민의 행복 및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전은혜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걸어온 지난 31년동안 함께해주신 선배님들과 동료 의원님들, 조력해준 집행부에 감사한다”며,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매듭짓는 유시유종(有始有終)의 자세로 초심을 지키며 남은 임기 동안 책임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광진구의회는 1995년 3월 1일 성동구에서 광진구로 분구하며 25명의 의원으로 첫발을 내딛은 광진구의회는 현재 제9대 후반기 14명의 의원들이 구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br /><br />한편, 광진구의회는 오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주요 안건들을 심의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소라 서울시의원 “학교 석면 제거 공사 안전관리 점검해야··· 노출 의심 학생·교직원 장기 건강 모니터링 필요”]]></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616-182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소라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문제와 관련해 학교 석면 제거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석면 노출이 의심되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 건강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br /><br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4~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3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학교가 석면으로 위험하다’ 학교 석면 철거 안전 제도 개선 국회토론회 자료집을 근거로 서울시교육청 소관 학교의 석면 제거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br /><br />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유해 물질이다. 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10여 년 동안 석면 제거 공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공공건물인 학교 건축물에서 석면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공사 이후 안전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br /><br /> 이소라 의원은 “교육청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2025년 67개교에서 석면 제거 공사를 완료했다고 돼 있다”며 “국회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2017~2018년 겨울방학 공사를 실시한 학교의 78%에서 석면 잔재물이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면서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의 공사 이후 석면 재검출률, 재청소 실시율, 하자 보수율 등 구체적인 현황 파악돼 있는지 질의했다.<br /><br /> 또 이 의원은 “2026년 주요 개선 사항으로 학교 석면 제거 현장 모니터단 운영과 전문 교육 시행이 명시돼 있다”며 “학부모나 환경단체 등 모니터단에서 지적한 사항과 그에 따른 시정 조치 현황은 무엇인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이연주 교육행정국장은 “현재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며 즉답하지 못했다.<br /><br /> 이 의원은 “석면 제거가 제대로 됐는지, 안전성이 확보됐는지 확인하는 것은 기본 책무”라며 “재검출과 시정 조치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br /><br /> 또한, 방학 기간에 공사가 집중되는 구조로 인해 부실 시공 우려가 제기된 점도 언급했다. 이 의원은 공기 연장 가능 여부와 안전 문제로 인한 개학 연기 사례를 질의했다. 배도준 교육시설안전과장은 과거 공사 일정이 연기된 사례가 있었다고 답하자, 이 의원은 “시간에 쫓기는 공사 관행을 개선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토론회 자료에 기재된 서울 소재 한 초등학교의 ‘재청소 요구 미이행 사례’에 대해서도 사실 여부 확인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재청소 요구를 이행하지 않았다면 이는 심각한 안전 불감증”이라며 “사실 여부를 즉각 확인해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 교육청은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별도 보고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아울러, 이 의원은 “학교 석면 철거 이후에도 재청소나 재공사가 필요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석면 노출이 의심되는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장기 건강 모니터링 계획이 교육청에 있는지” 물었다. <br /><br /> 이에 대해 정지숙 평생진로교육국장은 “현재 석면 노출 의심자에 대한 건강 피해 모니터링은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석면 질환이 장기간 잠복기를 갖기 때문에 즉각적인 건강 이상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br /><br /> 이 의원은 “석면 질환은 노출 이후 최소 10년에서 최대 40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는 특성이 있다”면서 “이 같은 특성을 고려하면 장기적인 건강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사후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며 “석면 노출 가능성이 있었던 학교 구성원에 대한 장기 추적 관리 계획을 마련해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전종근 보건안전진흥원장은 “서울 지역 약 400개 학교가 석면 관리 대상이며 학교 자체적으로 연 2회 유해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보건안전진흥원도 매년 약 100개 학교를 표본으로 선정해 현장 점검과 감독을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지난해 부실 시공 사례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 의원은 “학교 석면 공사의 경우, 학부모나 환경단체가 문제를 제기해야 부실 시공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있다”며 “교육청과 보건안전진흥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6: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5</guid>
     </item> 
	  <item>
       <title><![CDATA[김용일 서울시의원,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서부선 경전철 지연 사태 심각... 사업성 보완 및 조속한 착공 촉구]]></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832-21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용일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4일 열린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와 2025년 하반기 민간투자사업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이동률 기획조정실장과 박주선 교통정책과장에게 서부선 경전철의 조속한 추진 방안을 주문했다.<br /><br />서부선 경전철 사업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을 연결하는 15.8km 길이의 도시철도로, 서대문구를 비롯해 연희동, 신촌, 남가좌동을 경유하며, 여의도와 장승배기 등 주요 거점을 지나간다. 2024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를 통과했으며, 2026년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1조 5,783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72개월로 예상된다.<br /><br />김용일 의원은 최근 서부선 경전철 사업의 지연과 관련하여, 철도공사비 지수가 상승하고, 건설출자자 일부가 이탈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서울시가 공사비 현실화 등 사업 조건을 과감히 조정하여 민간의 참여를 끌어내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 건설사뿐만 아니라 경험을 축적 중인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안을 모색하여, 지연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김 의원은 “시의원 등 지방의원의 역할은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을 실질적으로 이끌어내는 것” 이라 강조하며 김 의원의 지역구인 남가좌동과 북가좌동은 인구 밀집도에 비해 지상 철도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고, “교통 소외 지역의 이동권 보장이라는 교통복지 차원에서도 서부선 조기 착공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과제”라고 역설하며 서울시의 책임 있는 행정과 조속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4</guid>
     </item> 
	  <item>
       <title><![CDATA[이효원 서울특별의원, “입학생 14명 vs 108명··· 900m 거리 내 초등학교 양극화”]]></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531-433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효원 서울특별의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 정책 질의에서 초등학교 규모 양극화와 관련하여 교육청 차원의 빠르고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하는 한편, 교육청-학교-지역사회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학부모 의견을 널리 수렴해 줄 것을 강조했다.<br /><br />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2026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서울 관내 초등학교 중 입학생 20명 미만 학교가 30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폐교 예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입학생 0명 학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br /><br /> 이효원 의원은 “마포구의 경우 한 초등학교는 입학생이 14명인 반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해야 될 정도로 이미 과밀 상황인 또 다른 초등학교에는 108명이 입학했다”며 “두 학교 간 거리는 900m밖에 되지 않는데도 이렇듯 규모의 양극화가 극심하다”고 지적했다.<br /><br /> 특히 이 의원은 “최근 해당 학교 학부모들을 만나 면담을 진행한 결과 이러한 현상은 비단 초등 1학년 입학생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었다”며 “4학년의 경우에는 전교생이 20여 명밖에 되지 않아 두 반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생들은 끊임없이 타학교로 유출되고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이 의원은 “학생 수가 점차 줄어드는 소규모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이 어렵고 또래 관계 형성과 사회성 발달에도 한계가 있다”며 “학교폭력과 같은 학급 내 문제가 발생해도 다른 반으로 이동조차 어려운 환경은 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br /><br /> 이어 이 의원은 “입학생이 14명에 불과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무려 6년을 보내야 하는 상황은 교육환경 측면에서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며 “학교 간 학생 수 격차가 심각해진 규모의 양극화 상황에서도 교육청이 늦장 대응하고 있어 학생·학부모들이 큰 걱정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고 질타했다.<br /><br /> 끝으로 이 의원은 “재개발 등 지역 여건 변화로 인해 학교 폐지 및 통폐합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학창시절은 되돌릴 수 없는 만큼 교육청의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정책 판단이 필요하다”며 “교육청은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부모 의견을 널리 수렴하여 조속히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 이연주 교육행정국장은 “소규모 학교가 많아지는 현상에 대해 교육부나 각 학교 의견 수렴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역에 따라 수요가 과밀하거나 과소한 경우 학생들의 교육 활동이 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 추진하여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윤건영 교육감, 지역사회 잇는 직속기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145-971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건영 교육감, 지역사회 잇는 직속기관 소통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3월부터 한 달간 도내 12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용과 포용으로 재설계하는 직속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소통간담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충북교육청 정책 방향인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바탕으로, 직속기관이 학교 현장과 학생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도민과 지역사회로의 기능 확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소통간담회는 5일(목), 교육도서관과 교육문화원을 시작으로 학생수련원, 자연과학교육원, 단재교육연수원 등 12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br /><br />간담회는 본청과 기관 현장을 오가며 교육감, 각 기관장,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밀도 있는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br /><br />주요 논의 사항은 ▲기관별 일반 현황 보고 ▲실용‧포용교육 추진을 위한 핵심 과제 ▲현안 사항 및 제도적 개선 방안 등이다. <br />특히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토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할지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br /><br />현재 충북교육청 산하에는 미래‧연구, 문화‧독서, 창의‧융합‧진로, 수련‧복지‧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는 12개 직속기관이 운영되고 있다.<br /><br />윤건영 교육감은 “직속기관은 학생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핵심 교육 자산이자, 도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공 교육 공간”이라며 “이제 직속기관은 학생들에게는 ‘실력'을 다져주는 전문 학습장이 되고, 도민과 지역주민에게는‘삶의 질’을 높여주는 문화‧복지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도교육청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직속기관이 학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평생학습과 문화 향유, 복지 안전망 기능까지 수행하는 역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2</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시, 임신기부터 ‘부부 공동 육아 준비’ 문화 확산]]></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913-325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시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김제시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한 엄마되기, 온맘챌린지'를 4월과 10월, 연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챌린지형 출산 준비 과정으로, 실습 중심 교육과 미션 수행을 통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공동 참여를 유도한다.<br /><br />대상은 김제시 보건소 등록 임산부와 배우자이며, 회기별 15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br /><br />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제한되어 있고 매 회기 참여자 호응이 높아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br />주요 내용은 ▲신생아 육아 교육, ▲베이비 마사지, ▲부부 요가, ▲모빌 만들기 체험이며, 회차별로 ▲‘태아 교감 실천’,▲‘건강한 부모 준비’,▲‘우리 아이 맞이 준비’챌린지를 운영한다. 수행 결과는 온라인으로 인증하고, 챌린지 전 과정 완료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지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며 “부부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육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1</guid>
     </item> 
	  <item>
       <title><![CDATA[이규현 전남도의원, 농어촌 기본소득… 전남이 다시 정책 선도해야]]></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200-185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규현 전남도의원, “농어촌 기본소득… 전남이 다시 정책 선도해야”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라남도의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2)은 3월 5일 2026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의 선도적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br /><br />이규현 의원은 “전남은 2022년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제안하며 정책 논의를 이끌어 왔다”며 “현재 전국 10개 군에서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지만, 전남이 다시 정책적 주도권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최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 무주군의 자체 재원을 활용한 기본소득 추진 사례를 언급하며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추경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이 증액되어 전남의 2개 군(신안, 곡성)에서 사업이 추진된다.<br /><br />이 의원은 “긍정적인 출발이지만 향후 추가 사업 요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재원 확보와 단계적 확대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이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농촌 지원 정책이 아니라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공동체 유지,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조적 정책”이라며 “농정 중심의 기존 정책 구조를 넘어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정책 추진 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이 의원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농촌 지역을 가진 대표적인 농도”라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정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라남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40</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현장지도․홍보 추진]]></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3846-109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현장지도․홍보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나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건설현장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현장지도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건설현장은 용접․용단 작업 등 화재를 사용하는 공정이 많고 가연성 자제가 다수 적재돼 있어 작은 불티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장소다. 화재 발생위험이 상존해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br /><br />▲작업 전 화기취급 작업 승인 절차 준수 ▲임시소방시설 적정 배치▲작업장 주변 가연물 및 인화성 물질 제거▲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감시자 배치 등 화재안전수칙 준수를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 종료 후 잔여 불씨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사후 점검과 공사장 내 폐기물 및 가연성 자재 정리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br /><br />나주소방서는 겨울철과 봄철 기간동안 용접․용단 작업과 관련된 화재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화재예방 보도자료 배포와 안전수칙 홍보 등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br /><br />신향식 나주서장은 “공사장은 다양한 공정이 동시에 진행하는 특성상 작은 부주의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에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39: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9</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서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3021-243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서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오후 4시,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한다. <br /><br />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 영재교육 대상자와 학부모, 지도 강사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입학 허가 선언, ▲연간 수업 내용 및 평가 계획 안내, ▲R&E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된다.<br /><br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북구·서구 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2개 학급, 199명을 선발했다. 수학·과학 중심의 탐구 프로그램, 리더십 교육, 학생 주도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 신장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br /><br />  주요 탐구 주제는 ▲망월지 생태계의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방법, ▲복권을 통해 보는 축제 상품과 확률, ▲환경재난 속 살아남기 등 일상생활과 연계한 탐구 기반 프로젝트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br /><br />  또한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사고를 확장하고 자기 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핵심 강사 협의체 운영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 개별 성장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br /><br />  김규은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시]]></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8</guid>
     </item> 
	  <item>
       <title><![CDATA[문경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248-207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경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문경시의회는 지난 제290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의결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3월 5일 위촉장을 수여했다.<br /><br />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는 '문경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표위원 김경환 의원과 회계·세무 및 행정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이석창 세무사, 천문용·이정욱·김정모 전직 공무원을 위원으로 위촉했다.<br /><br />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문경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하여 재무 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까지 종합적으로 살피게 된다.<br /><br />  이정걸 의장은 “결산 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결산서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사업별 성과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졌는지 최종적으로 확인·검사하는 과정”이라며 “우리 문경시의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7</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의회 미래전략산업연구회, 창원 산업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248-388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전략산업연구회 착수보고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전략산업연구회(대표의원 오은옥)는 5일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친화형 산업고도화 실행전략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 나섰다.<br /><br />연구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디지털 전환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창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전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특히 제조 중심 산업도시인 창원의 산업 생태계를 분석하고 첨단 기술 분야와 뿌리산업 간 연계 방안을 검토해 창원에 적합한 미래전략산업 분야를 발굴하고 산업고도화 실행 로드맵을 제시할 방침이다.<br /><br />오은옥 대표의원은 “창원은 기계·방산·정밀 제조 등 제조 기반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산업도시”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산업 고도화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번 연구는 3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6</guid>
     </item> 
	  <item>
       <title><![CDATA[“골든타임, 망설임은 없다” 경남 신규 구급대원, 현장 판단력 ‘UP’]]></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3348-753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직무역량강화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함안군 소재 119특수대응단에서 진행된 신규 임용 구급대원 대상 '실무 적응 집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임용 초기 대원들이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압박감을 해소하고, 이론과 실제 현장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내 각 소방서에 배치된 신규 대원들을 119특수대응단으로 소집해 강도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br /><br />교육 기간 동안 경남소방본부 소속 베테랑들로 구성된 '구급전문교육사 협의회'가 멘토로 나서, 교과서에는 없는 실전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했다.<br /><br />교육 과정은 최근 구급 현장의 최대 현안인 △신속·정확한 병원 선정 및 의료 지도 요청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체계(Pre-KTAS) 숙달에 집중됐다.<br /><br />특히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등 실제 출동 빈도가 높은 위급 상황을 가정해, 신규 대원들이 환자 평가부터 응급처치, 이송 병원 선정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보는 ‘현장 사례 기반 시뮬레이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선배 교육사들은 후배들의 판단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초보의 망설임’을 없애는 데 주력했다.<br /><br />백운성 구조구급과장은 “3일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신규 대원들이 현장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사수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앞으로도 구급전문교육사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 구급 서비스의 질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34: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5</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의회 관광정책개발연구회, 지역 온천 경쟁력 강화 나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154-153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광정책개발연구회 착수보고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관광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 김혜란)는 5일 창원시 북면 마금산온천과 마산 양촌온천을 중심으로 온천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 나섰다.<br /><br />연구회는 이날 ‘창원시 온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행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온천관광 여건을 점검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 도출에 착수했다.<br /><br />특히 스포츠 인프라와 연계한 온천 관광벨트 조성, 관광 교통 연계 전략,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이 머무르는 온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br /><br />김혜란 대표의원은 “온천관광은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는 창원의 중요한 관광 자산”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창원 온천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연구는 올해 5월까지 진행되며 관광 종사자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4</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의회,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속한 개통 촉구]]></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712-372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미나 의원(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5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조속한 개통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br /><br />김미나 의원(비례대표)는 이날 부산시와 창원시, 김해시를 연결하는 동남권 핵심 광역철도망으로 꼽히는 복선전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의안을 발의했다.<br /><br />김 의원은 “2014년 착공 이후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2020년 낙동강 낙동1터널 지반침하 사고 이후 현재까지 개통이 지연되고 있다”며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단순한 지역 철도사업이 아니라 동남권 광역생활권 형성 등을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수도권에서는 GTX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 정부 주도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반면, 부전-마산 복선전철 같은 비수도권 인프라는 지연되고 있어 국가 교통정책의 구조적인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br /><br />김 의원은 정부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에 대한 공정 관리 계획, 안전 확보 방안,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제시해달라고 촉구했다.<br /><br />또한, 기술적·법적 문제가 없는 구간에 대해 부분 개통이나 단계적 개통 방안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7: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3</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고성e음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인지케어 서비스 지원’ 추진]]></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1244-662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지케어 서비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5일, 대교뉴이프(대표 김경호)와 ‘고성e음 인지케어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고성e음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가구 중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인지 저하가 우려되고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추진된다.<br /><br />‘고성e음 인지케어 서비스 사업’은 의료-복지 돌봄 욕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 및 통합판정조사 등을 거쳐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통합판정 대상자와 지자체 자체 조사군 중 개인별 인지 기능 저하 정도와 정서 상태(우울, 고립감 등)를 고려하여 우선 30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br /><br />대교뉴이프 인지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저하 관리의 핵심을 ‘조기 발견과 대응’에 두고, 개인별 인지·정서·신체 상태와 학습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년간의 연구와 체계적 이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두뇌 훈련을 통해 시·지각, 판단력, 기억력 등 인지 능력 유지 및 향상을 돕는다. <br /><br />서비스는 주 1회, 회당 30분씩 시니어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해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를 활용한 단계별 인지 향상 및 정서 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서비스 전·후 인지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효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r /><br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두뇌 자극을 제공해 기억력 향상은 물론 일상생활 기능 유지에 도움을 드리고, 기능 저하 예방에도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서비스 기관과 협력해 의료-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봄철 생활쓰레기 재활용 선별 체험’ 실시… 자원순환 인식 제고 나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1354-89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활용 선별 체험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5일,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봄철 생활쓰레기 재활용 선별 체험’을 추진했다. <br /><br />이번 체험은 고성군청 간부 공무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처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br /><br />이날 참가자들은 신규 매립장 설립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분리·선별 작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 과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특히 현장 체험 이후에는 근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br /><br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고성군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매립·소각·음식물처리·재활용 선별 등 일일 6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5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안전 관리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23</section>
	   <section_k><![CDATA[전국시도]]></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1</guid>
     </item> 
	  <item>
       <title><![CDATA[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141-763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착수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예천군은 5일 오후 3시 예천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마무리를 위한 폐회식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 등 각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도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특히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교통대책, 안전관리, 주민편의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대응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 예천군은 대회 폐회식까지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차질 없는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br /> 박창배 부군수는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참가 선수와 군민,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30</guid>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서 미리 본 ‘K팝 돔구장’]]></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1142-134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포츠 싱가포르 경영진 간담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을 찾아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청사진을 가다듬었다.<br /><br />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 지사는 5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br /><br />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br /><br />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br /><br />  높이 86m에 직경 310m인 개폐식 지붕은 23분 내 열거나 닫을 수 있으며, 덥고 습한 열대 기후에 맞게 좌석은 온도를 23℃로 유지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br /><br />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리고 있다.<br /><br />  또 BTS와 블랙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으며, 오는 7일에는 K팝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무대가 펼쳐진다.<br /><br />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먼저 대릴 여 스포츠 싱가포르 부대표, 퀵 스위 콴 칼랑그룹 대표 등을 만나 △시설 운영 방식 △주차장 시설 △수익 배분 구조 △경기장 전환 시 소요 시간 △냉방 시스템 가동 일수 및 비용 △상업시설에서의 수익 등을 꼼꼼히 물었다.<br /><br />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일반적인 스포츠 단지를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을 이끌어 내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충남도 2031년까지 25㏊의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지어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제대회와 K팝 공연을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또 “인근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상업과 관광,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뤄 나아가겠다”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처럼 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격을 높이는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br /><br />  운영 현황 청취에 이어서는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천안아산 돔구장 적용 방안을 살폈다.<br /><br />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은 충남을 글로벌 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이다.<br /><br />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여 분 거리 25㏊ 이상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추정)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도 연다. <br /><br />  이곳에서는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 <br /><br />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e)스포츠경기장 등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br /><br />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br /><br />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추진을 위해 도는 천안·아산시, 충남개발공사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가동 중이다.<br /><br />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1월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1월 23일에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9</guid>
     </item> 
	  <item>
       <title><![CDATA[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 3월 20일 개장]]></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025-70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회 군위전통시장 야시장 개장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군위군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을 오는 3월 20일 개장해 3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야시장은 별과 달이 떠 있는 봄날 밤, 야외에서 풍성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트로트 공연, 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은 별빛 아래에서 흥겨운 음악과 공연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봄밤을 즐길 수 있다.<br /><br />야시장에서는 군위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며, 군위전통시장의 대표 특산품인 닭포를 비롯해 시장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될 예정이다.<br /><br />또한 방송프로그램‘맛있는 녀석들’과 강레오 셰프 등이 방문했던 점포의 상인들도 참여해 직접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지난해 개최된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 젊은 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시장을 찾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위군은 올해도 많은 방문객이 군위전통시장을 찾아 활기찬 시장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군 관계자는 “별빛과 달빛 아래에서 맛있는 음식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야시장을 통해 군위전통시장이 지역의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해 맛과 멋이 어우러진 군위의 밤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군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를 통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8</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경험을 콘텐츠로…청년 대상 인스타그램 기반 N잡 특강 성료]]></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850-686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경험을 콘텐츠로…청년 대상 인스타그램 기반 N잡 특강 성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청년창업센터에서 ‘투자 비용 0원, 내가 갖고 있는 경험을 콘텐츠화하기’를 주제로 인스타그램 기반 첫 번째 N잡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초기 자본 없이도 개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콘텐츠로 발전시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한 1인 브랜딩과 콘텐츠 창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으로 기획했다.<br /><br />이날 특강에는 청년 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인스타그램 16.3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풀잎이’ 김세아 강사가 실제 계정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했다.<br /><br />김세아 강사는 △인스타그램 계정 세팅 방법 △수익화 단계별 과정 △콘텐츠 전략 구조와 알고리즘 이해 △팔로워 확보 전략 △효과적인 촬영 기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계정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광고 수익 구조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br /><br />강의에 참여한 한 청년은 “막연했던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 및 수익 창출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한편 2회차 N잡 특강은 ‘전자책 작가’를 주제로 3월 31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내손에 남양주 및 남양주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양주시 청년담당관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3만 3천 남도의병 함성 담아 개관]]></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914-938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나주 공산면에서 열린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에서 주요 내빈들과 현판식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라남도는 5일 나주 공산면 일원에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걸고 지키고자 앞장섰던 남도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을 개최했다.<br /><br />박물관 야외 ‘바람의 테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주요 내빈, 의병 후손과 단체,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홍보영상 관람, 기념사, 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不遠復)’ 태극기 기탁식, 유공자 표창과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함께 나누고 극복해 온 전남과 광주 고유의 ‘대동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치러졌다. <br /><br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건립을 추진한 박물관은 7년의 염원 끝에 마침내 온전한 도민 공간으로 완성됐다. 총사업비 422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7천321㎡ 규모로 조성된 박물관 외벽에는 3만 3천여 ‘키네틱 파사드’ 패널이 설치됐다. 전장을 내달리던 3만 3천 남도의병의 뜨거운 함성을 웅장한 금속음으로 재현했다. 전시실에는 도민의 성원으로 수집된 3천85점의 유물과 함께, 독립기념관에서 고향으로 40년 만에 귀향한 ‘불원복’ 태극기가 전시돼 감동을 더한다.<br /><br />전남도는 박물관을 3대 중점 방향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1박 2일 ‘뮤지엄 스테이’를 결합한 ‘체류형 박물관’ 모델을 안착시킬 방침이다. 또한 미래세대에 호국 정신을 전수하는 대한민국 대표 ‘의(義) 교육 허브’로 육성하며,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br /><br />전남도 관계자는 “가장 어두웠던 시대, 불굴의 용기로 나라를 지킨 남도 의병의 숭고한 희생과 대동정신은 마침내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의 가장 든든한 역사적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7년의 간절한 염원 끝에 도민 품에 안긴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러운 남도 의병 정신을 심어주는 대한민국 대표 ‘의(義) 교육 허브’이자, 도민 모두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가슴 뜨거운 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6</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시작…지킴이 직무·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822-972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시작…지킴이 직무·안전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 운영을 시작하며 지난 3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근로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br /><br />교육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 등 17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행복마을관리소 직무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 △화재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한편,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안심 택배 보관 등 실생활 지원과 함께 △취약지역 순찰 및 안전 점검 △위기가구 발굴 △생활 불편사항 접수 및 처리 △무단투기 예방 활동 등 지역 밀착 업무를 수행한다.<br /><br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무엇보다 근로자의 전문성과 안전의식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5</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참여 기관·기업, 화도읍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540-527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참여 기관·기업, 화도읍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과 중흥토건㈜, ㈜성림그린산업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기부는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br /><br />전달된 후원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 /><br />왕덕현 조합장은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역의 발전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도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뜻을 모아준 조합과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필요하신 분들께 꼭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준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5: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4</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2026년 구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443-684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민감사관역량강화워크숍환송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울산 남구는 구정 감시의 내실을 기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2026년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br /><br />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청렴 파트너’인 구민감사관들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활동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취와 감사관 간의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br /><br /> 워크숍에서는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실시하고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 등 주요 명소를 탐방하면서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되짚었다.<br /> <br /> 남구는 현재 17명의 구민감사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은 생활 현장의 불편 사항 제보, 주요 공사와 행사 현장 점검, 공직자 부조리 제보 등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남구 관계자는 “청렴한 구정은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시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민감사관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남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3</guid>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 전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010-679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거제시,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 전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4일 고현동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 일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연계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이 주관하고 1388청소년지원단(거제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거제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상담멘토)을 비롯해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이날 참여자들은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활동의 일환으로 고현동 일대에서 가두 행진을 펼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배회 청소년 계도 활동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알렸다.<br /><br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나서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br /><br />1388청소년지원단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 이동구 위원장은 “신학기는 설렘의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어려움을 안고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아이들이 웃으며 학교에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공동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가 따뜻한 관심과 연대를 이어갈 때 청소년들은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아동청소년과장 주현지)은 “민·관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지역 청소년안전망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신학기 맞이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은 청소년 비행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동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정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지역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br /><br />한편, 거제시는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과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상담·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상담 및 교육 관련 문의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5-639-4981~8)로 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화순군' 광주 AI-화순 백신 뭉치면 세계적 메디컬 클러스터 성장]]></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010-990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5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화순군 상생토크'에 참석해 통합 이후 화순군의 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광주광역시는 5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화순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 화순군의 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br /><br />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화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아홉 번째 상생토크다.<br /><br />화순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br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통합특별법의 핵심 내용과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 특별법안 내용과 관련한 화순군 지역발전과 연계할 청사진을 제시했다.<br /><br />화순군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30분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한 광역환승체계 구축 ▲광주다움 통합돌봄 확산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한 화순-보성-장흥-강진을 ‘중남부특화권’으로 묶어 바이오, 푸드테크, 해양·산림맞춤 치유 산업 등을 특화하는 비전도 밝혔다.<br /><br />강 시장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공공의료 인프라 등 확충에 관한 특례’ 등 특별법 내용을 언급하며 통합 이후 화순이 의료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직접단지·광주과학기술원 등 광주의 인공지능(AI) 인프라와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연계해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br /><br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구복규 화순군수가 직접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통합 이후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br /><br />참석자들은 교통망 확충, 공공기관 이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질문하며 통합 후 소외받는 지역이 없도록 촘촘히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의 힘은 광주가 화순을 생각하고 화순이 광주를 생각하는 데서 나온다. 어떻게 힘을 모아 상생의 전략을 만들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며 “통합특별법은 인공지능(AI)·반도체·모빌리티·에너지 특례 등 기업과 관련된 조항이 많은 ‘청년일자리 특별법’인 만큼 이를 통해 기회를 만들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r /><br />강 시장은 “통합은 한쪽이 상대방의 자원을 빨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능을 보완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델”이라며 “화순의 바이오 역량과 광주의 첨단기술이 만나면 세계적인 메디컬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환영]]></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032-884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라남도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을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환영하며,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모델인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 출범을 위해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국무회의 의결은 지난 3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별법이 나흘 만에 정부 최종 절차까지 신속히 마무리된 것으로, 행정통합이 제도적으로 확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전남도는 행정통합의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전폭적인 지원과 조력을 보낸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br /><br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모델인 전남광주특별시의 역사적인 첫 출발을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br /><br />지난 3일 ‘행정통합실무준비단’을 구성하고 통합 준비에 본격 착수했으며, 광주광역시와 함께 ▲조직·인사·재정 통합 ▲자치법규 정비 ▲각종 행정시스템 개편 ▲도로표지판 등 생활밀착 행정 기반 정비를 촘촘히 추진키로 했다.<br /><br />통합 과정에서도 시도민이 이용하는 행정서비스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2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접수 시작]]></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310-138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내문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사회·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교육·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지원 대상은 9세부터 24세 이하의 중위소득 100% 이하의 위기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 대상에 포함된다.<br /><br />지원 내용은 청소년의 상황에 따라 ▲생활비 ▲건강관리 ▲학업 지원 ▲심리상담 ▲자립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한다.<br /><br />시는 위기청소년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총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위기 상황을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안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9</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민대학, 첫 명예석사 탄생…평생학습 모델로 자리잡다]]></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727-23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민대학 제2회 명예학위 수여식 및 2026년 개강식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제주도민대학이 출범 이후 첫 명예석사 5명을 배출하며 2026년 새 학기를 시작했다.<br /><br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비인(Be IN) 공연장에서 ‘제주도민대학 제2회 명예학위 수여식 및 2026년 개강식’을 개최했다.<br /><br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봄, 오늘부터’를 슬로건으로 명예학위 수여와 축사, 협력기관 축하영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개강식에서는 나비드론이 날아와 무대에 내려놓은 상자에서 학생증을 꺼내 대표 학생 2명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새 학기의 시작을 알렸다.<br /><br />특히 올해는 도민대학에서 300시간 이상을 이수한 도민에게 수여하는 명예석사 학위자가 처음 배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명예학사를 받은 뒤에도 배움을 이어간 도민 5명이 그 주인공이다.<br /><br />함께 학위를 받은 명예학사는 100시간 이상 이수한 70명으로, 전년 대비 19% 늘었다. 87세의 서흥식 씨가 최고령 수여자로 이름을 올렸다.<br /><br />명예석사 강경일 씨(67세)는 “처음에는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시작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더 배우고 싶어졌다”며 “도민대학 덕분에 나이와 상관없이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br /> <br />도민대학 학장인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에서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여러분”이라며 “처음으로 명예석사 다섯 분이 탄생한 것은 도민대학의 자긍심이자 제주도정의 자긍심”이라고 축하했다.<br /><br />이어 "도민대학에서 벌써 1만 3,000명 이상의 수료생이 배출됐고, 학우회와 동아리, 동문회가 생기며 예상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제주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생태계가 살아 숨쉬고 있다”고 말했다.<br /><br />또한 “도민대학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을 다시 드러내고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빛나는 여러분의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2026년 제주도민대학 교육과정은 도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br /><br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도민 93명과 함께 교육과정을 토론하고 설계하는 ‘도민 디자인단’을 운영했다.<br /><br />디자인단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가장 원하는 과정 1순위로 꼽았고, 돌봄 관련 자격증과 직업연계 강좌가 뒤를 이었다. 또한 취업·사회활동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지원도 요청했다.<br /><br />제주도는 이를 반영해 올해 인공지능(AI) 활용 강좌 수와 운영 시간을 대폭 늘리고, 수료 후 동아리·연수로 이어지는 연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제주도는 올해 도민대학 운영을 확대해 도민이 일상에서 더 쉽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br /><br />참여 인원을 1만 명으로 늘리고, 생활권 학습공간도 기존 82개소에서 118개소로 확충한다. 명예직능학위제는 1차산업에서 2차산업까지 확대하고, 학우회 연구모임·봉사활동·멘토링 등 학습 이후 커뮤니티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한편, 제주도민대학은 지난해 491개 과정에 8,263명이 참여했으며, 명예학사 63명과 전국 최초 1차산업 분야 명예직능학사 49명을 배출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8</guid>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 경로당 복지서포터즈 활동 시작]]></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914-697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거제시, 경로당 복지서포터즈 활동 시작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거제시는 지난 3일 시청 도란도란 컨퍼런스룸에서 ‘경로당 복지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br /><br />이번 사업은 거제시 조선지원과가 주관하는 ‘2026년 신중장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난 2월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서포터즈는 소위 ‘낀세대’라 불리는 신중장년층의 전문성과 유연함을 활용해 관내 335개소 경로당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br /><br />이날 교육은 서포터즈의 역할 정립을 시작으로 △경로당 보조금 지원 현황 및 운영 기준 △회비 수납 및 각종 비용 지출·정산 방법 △어르신 맞춤형 소통 기법 등 철저히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서포터즈들은 평일 하루 4시간씩 12월 말까지 현장을 누비며 활동하게 된다.<br /><br />교육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64세)는 “재취업이 막막했던 나이에 다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눈물겹게 고맙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예산 운영 전반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된 만큼, 어르신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거제시 관계자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회계 정산과 행정 업무를 서포터즈가 밀착 지원함으로써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신중장년의 노련함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키워가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거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장년층에게는 자긍심 높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로당에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7</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 원 확보 총력전 돌입]]></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803-692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 원 확보 총력전 돌입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원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 9,200억 원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br /><br />  이번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주시는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약 8,400억 원)보다 약 9.5% 상향한 9,200억 원으로 설정하며,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br /><br />  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사업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AI) 융합 혁신 허브 조성 ▲강원 의료 인공지능 대전환(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br /><br />  원주시는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세종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등 중앙부처와 도청을 수시로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  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핵심 사업들이 부처 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6</guid>
     </item> 
	  <item>
       <title><![CDATA[박금남 김제시 복지환경국장, 주요 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058-594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시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김제시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이 5일 경로장애인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지평선 너머 새만금까지 비상하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br /><br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고, 향후 발생될 문제들에 선제적 대응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인근 주민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당부하는 한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그 추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무자들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br /><br />김제시 공설추모공원은 김제시 성덕면 성덕리 산101번지 일대, 약 3만6000여㎡ 부지에 봉안당, 자연장지를 각각 1만기 규모로 오는 2030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br /><br />박금남 국장은 “김제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역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지역상권 이끌 청년 기업가와 정책 소통]]></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014-763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나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청년기업 관계자들과 ‘2026년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라남도는 5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2026 청년 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어 지역 상권의 미래를 이끌 청년 기업·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br /><br />간담회에는 제조업, 외식업, 서비스업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기업가·소상공인 20여 명과 전남도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증가세인 청년 창업 인구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공유했다. <br /><br />세부적으로 ▲시제품 제작 공간 임차 지원 등 스타트업 육성 방안 ▲저렴한 임차료로 이용하는 ‘(가칭)누구나 가게’ ▲지역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지원 방안 등 의견이 제시됐다.<br /> <br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과 스토리 등을 연계한 ‘전남형 로컬 브랜드 사업’ 성장지원의 필요성도 공유했다.<br /><br />전남도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벤처·스타트업 3·3·3 프로젝트 추진 ▲청년기업 육성 및 인증 등 청년 소상공인·기업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년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br /><br />전남도 관계자는 “청년 기업가는 지역 상권의 활력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기업가가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5926-455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전라남도는 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어 특별법에 담긴 주요 특례와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미래성장 전략도 논의했다.<br /><br />이번 행사는 동구·서구에 이어 광주에서 세 번째 현장 소통 일정으로, 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됨에 따라 다양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광산구청장, 구의장과 구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br /><br />김영록 지사는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상, 특별법 주요 특례 등을 시민께 PT로 직접 설명하며 특별시의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시간에는 통합 이후 광산구의 역할과 비전, 광주 권역별 산업 발전 전략, 통합 이후 시도민 체감 효과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특별시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br /><br />전남도 관계자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 모델로서 인구 320만을 넘어 400만 시대로 도약하는 대부흥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대전환의 중심에서 광산구는 ▲미래차 국가산단,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등 미래 모빌리티 거점 조성 ▲군공항 이전부지의 AI·반도체 연구집적단지와 벤처창업 단지 조성 ▲부품·인증·실증이 연계된 220만 평 규모 미래차 산업벨트 조성 등을 통해 통합특별시 성장을 견인하는 미래산업 전진기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전남도는 6일 북구와 9일 남구를 마지막으로 타운홀미팅을 이어가며,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특별시 출범 준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주 자치구 타운홀미팅은 공중파방송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고, 다시 보기로 시청할 수 있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도민도 타운홀미팅의 생생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희망2026나눔캠페인 우수 기부자 감사패 수여]]></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0820-860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북구, 희망2026나눔캠페인 우수 기부자 감사패 수여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부산 북구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우수 기부자에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감사패 수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성금·성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부산 북구 우수 기부자로는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정이있는 구포시장상인회&음악세상 △화명롯데캐슬카이저입주자대표회 등 3개 단체가 선정됐다.<br /><br /> 수상단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간자원과 협력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 진건읍 취약 계층 위해 200만 원 후원]]></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437-746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 진건읍 취약 계층 위해 200만 원 후원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가 진건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br /><br />김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학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김학철 센터장은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br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남양주·구리지회는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단체로 2019년부터 명절 후원금 및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등 매년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이 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7511만원 확보]]></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0149-299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군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부안군은 5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조상완 NH농협 부안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br /><br />이날 전달된 기금은 7511만원으로 군과 부안군지부가 맺은 제휴 협약에 따라 지난 1년간 부안군청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0.1~1% 비율로 포인트를 적립해 조성됐다.<br /><br />군은 전달받은 기금을 이달 중 군 재정으로 환원해 지역 및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제휴카드 사용을 활성화해 세입 증대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br /><br />군 관계자는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전달받은 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안군지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1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제6회 헌혈의 날’ 행사 성료]]></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742-158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제6회 헌혈의 날’ 행사 성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달 26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헌혈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이 헌혈 차량을 지원해 참여자들이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br /><br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작은 참여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런 헌혈 행사에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br /><br />이유미 센터장은 “많은 주민들이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헌혈 참여 문화가 지역사회에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헌혈의 날’ 행사는 생명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7: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9</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 개최…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노인회 만들 것”]]></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2148-454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축사 중인 주광덕 남양주시장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임직원과 553개 경로당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모범 경로당 표창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지회 회관 이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주광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모범 경로당 부문에서 덕소11리 경로당 등 16개 경로당이 생활권 거점형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회장상을 받았다.<br /><br />또한 우수 분회 부문에서는 노인회 회원 확대에 기여한 △진접읍 △화도읍 △수동면 분회가 지회장상을 받았다. 조직 활성화 공로로 △호평동 분회 △다산1동 분회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기념식 이후에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승인이 진행됐다.<br /><br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은 “입지가 좋은 자리에 지회 이전을 추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노인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어르신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흘린 땀과 헌신을 깊이 기억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우리시가 정약용 선생님의 상상을 뛰어넘는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을 관리 운용하고 있으며, 노인교실과 노인대학, 노인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실버카페 ‘해미일’, 실버편의점, 실버미용실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8</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적십자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 개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921-357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적십자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 개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남양주시는 5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상호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협의회 운영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오곡찰밥, 팥시루떡, 나물, 김, 찌개 등 정성껏 준비한 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경기에서는 1·2·3등 시상과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br /><br />전유신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봉사활동으로 수고가 많은 운영위원들이 잠시나마 재충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협의회 명예지부회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윷놀이 한마당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는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을 더욱 힘차게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 /><br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는 명절 나눔 활동과 재난·재해 긴급구호 지원, 취약계층 돌봄 및 밑반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7</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간부 모시는 날’등 불합리한 공직 관행 개선 나선다.]]></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444-518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직문화담당부서장간담회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경상북도는 3월 5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공직사회 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을 타파하기 위한‘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직사회 내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간부 모시는 날’을 근절하고, 경북만의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부 모시는 날’이란 하위직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악습을 의미한다.<br /><br />이날 행사는 도내 22개 시·군 조직문화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모시는 날’실태조사 결과 공유 ▲도 및 시군별 후속 조치 현황 점검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수렴 ▲행정제도 개선 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안전부 관계자도 참석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중앙-지방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경상북도는 그동안 간부회의를 비롯해 조직문화 새로고침(F5) ‘경청합시다’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간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인식 개선과 관행 근절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노력해 왔다.<br />특히, 제보자의 신원 노출 부담을 해소한 익명신고센터(레드휘슬)를 적극 활용하여 ‘간부 모시는 날’과 관련한 피해 신고·접수 및 조사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단속과 예방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br /><br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조직문화 혁신은 단발성 구호가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경북 공직사회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일하기 좋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6</guid>
     </item> 
	  <item>
       <title><![CDATA[남구 직원들이 직접 연구하고 제안하는 인구정책 해법, ‘인구UP 주니어보드’ 발대식]]></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3114-931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구up주니어보드발대식(5일 이채권 남구부구청장이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인구Up 주니어보드 발대식에 참석해 참가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인구UP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2026년 연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인구UP 주니어보드’는 남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구모임으로 임신·출산보육, 청년·노인 복지,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정책 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날 행사는 공무원 연구모임 6개 팀(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안내, 팀 소개 및 팀별 연구계획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참여자들은 실효성 있는 주제별 정책 제안 도출을 목표로 8개월간 연구 활동에 들어가 연구과제 담당 부서와의 멘토링, 정책자문단의 자문 등을 반영해 과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오는 10월 최종 연구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br /><br /> 앞서 지난해 ‘인구UP주니어보드’에는 4개 팀, 20명의 직원이 참여해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총 22건의 인구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특히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청바지’팀은 청년의 결혼·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주제로 출산·육아 지원 정책 안내 팝업존 운영 등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br /><br /> 올해는 연구과제의 실행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소관 부서와의 ‘멘토-멘티데이’를 운영해서 중간 단계에서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정책자문단 자문을 통해 연구 내용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제안 과제는 국민신문고 제안시스템과 연계해서 실제 정책에 반영되기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제를 공개 모집한 결과 △인구를 늘리는 행정이 아닌 인구현실을 관리하는 행정으로 패러다임 전환 △청년 3大(취업, 결혼, 육아) 고민 해결과 ‘정주 매력도시 울산’구현 전략 △디지털 격차 해소와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 상향 △체류·정착 기반 생활인구 확장을 위한 남구정책 모델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과 ‘남고 싶은 도시’ 이미지 정착 방안 △남구 핵심 상권과 장생포 방문 관광객을 연결한 관광소비 극대화 방안까지 인구정책에 관한 다양한 주제가 선정됐다.<br /><br /> 남구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구정 전반이 함께 고민해야 할 핵심 현안으로 현장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직접 연구하고 제안하는 과정이 곧 남구 정책의 경쟁력이 된다”며“직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3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5</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제5대 김부유 회장 취임, &quot;현장 중심의 권익 증진에 총력&quot;]]></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228-44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제5대 김부유 회장 취임, "현장 중심의 권익 증진에 총력"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는 5일 오후 2시, 세종시 조치원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제5대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장 및 임원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br /><br />이날 취임식은 지난해 12월 3일 치러진 제5대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부유 회장의 뜻에 따라, 외부 내빈 초청을 최소화하고 협회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부 행사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br /><br />제4대 회장에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부유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세종시 출범 14년이자 협회 설립 12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다시 한번 협회를 이끌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br /><br />김 회장은 이어 “지난 4대 임기 동안 여러 성취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회원들과 임원진의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한 뒤, “향후 3년의 임기 동안은 사회복지사들의 실질적인 권익 지원과 처우 개선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임 임원진과 함께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제4기 임원진의 노고를 기리는 표창 수여식과 함께, 제5기 임기를 함께할 신임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참석한 임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계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br /><br />재임에 성공한 김부유 회장은 세종시의회 및 연기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의정 전문가 출신으로, 현재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세종시사회복지사등처우개선위원회 위원장, 전국특광역시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단 회장 등 주요 직책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행정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br /><br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는 이번 취임식을 기점으로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사업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4</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4-H연합회, 청년농업인 양성교육 실시]]></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1031-623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 4-H연합회, 청년농업인 양성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충북 진천군 4-H연합회는 5일 백곡면 연주마루에서 청년 4-H회원을 대상으로 ‘청년 4-H 양성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식 기반 농업경영 능력을 갖춘 미래 선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교육은 특강과 과제교육으로 구성됐다. <br /><br />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장 디자인 설계’를 주제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는 방법을 이론 중심으로 살펴봤다. <br /><br />  이어 과제교육에서는 레모네이드와 우리 쌀 디저트(딸기강정) 만들기 실습을 진행하며,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김유진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AI 활용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차세대 농업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회 육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진천군 4-H연합회는 만 41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Head)·덕(Heart)·노(Hands)·체(Health)의 4-H 이념 아래 청년 4-H 양성교육을 비롯해 공동과제포 운영, 수련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사회를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1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3</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65153-482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대전시는 최근 고조되고 있는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역경제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했다. <br /><br />시는 5일 16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중동사태 관련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15개 부서장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보재단, 대전테크노파크가 참석해 지역경제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 /><br />참석자들은 중동사태에 따른 수출계약 취소, 물류 지연, 대금 결제 차질, 원재료비 상승, 환율 변동 등에 따른 피해 규모 최소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책을 함께 논의했으며, 물가안정 및 에너지 수급안정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물가 대응] 유가 상승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및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한다.<br /><br />[기업통상 지원] 계약취소 및 물류 지연 등을 겪는 기업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2026년도 통상지원사업과 연계한 긴급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중소기업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고 최근 발표된 대전상장지수도 매일 모니터링한다. 또한 지역 피해기업에 대한 지방세입 지원방안(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br /><br />[소상공인 지원] 원재료비 상승과 고환율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초저금리 특례보증 및 경영회복 지원금을 투입하고 인건비와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 경감 및 폐업 위기 소상공인 대상 긴급 컨설팅을 추진한다.<br /><br />[에너지 수급]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교육과 캠페인을 시행하고 에너지 절약대책 강구 및 가짜 석유 등 유통질서 문란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br /><br />[농수산물 수급]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농수산물 공급상황 및 유통질서를 점검하여 밥상물가 안정을 도모한다. <br /><br />[일자리 지원] 상황 장기화 시 고용유지지원금 및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를 검토하여 고용불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br /><br />[교통 대책]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황 장기화에 따른 대중교통 혼잡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운행횟수 확대 등을 적극 검토한다.<br /><br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동사태의 향방이 불투명한 만큼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특히 수출 기업의 유동성 확보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2</guid>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청년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출범]]></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1000-593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대문구 청년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출범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4일 서울시립대학교 제2공학관 아레나홀에서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 42명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br /><br />청년기후봉사단은 동대문구가 지정한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생활 속 실천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br /><br />구는 지역 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했으며 총 42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활동하며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참여, 홍보 활동,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이번 발대식에는 4기 단원 42명을 비롯해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와 3기 수료 단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3기 활동 공유 ▲4기 오리엔테이션 ▲단장 선출 및 팀 구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원들은 향후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활동 기간 동안 일정 기준 이상의 활동을 수행한 단원에게는 봉사시간이 인정되며, 30시간 이상 활동 시 ‘클라이유스(Cliyouth)’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되고 활동에 필요한 다과비 등도 지원된다.<br /><br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청년기후봉사단 4기가 탄소는 줄이고 아이디어는 늘리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1</guid>
     </item> 
	  <item>
       <title><![CDATA[“이음으로 연결, 채움으로 완성”…동대문구 통합돌봄 ‘실행 원년’ 선포]]></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5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819-537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돌봄을 ‘연결’에서 ‘실행’ 단계로 옮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구는 5일 동대문 아르코 L65 카멜리아홀에서 ‘이음으로 연결하고 채움으로 완성하는 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을 열고, 2026년을 통합돌봄 본격 실행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br /><br />행사장에는 구청과 구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 보건의료단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살던 곳에서 돌봄이 이어지는 지역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구는 발대식을 통해 ‘동대문형 통합돌봄 실행선언문’을 채택하고,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5대 영역이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이는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을 공식화했다.<br /><br />구가 서두르는 배경에는 제도 변화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제도를 “지자체가 중심이 돼 신청부터 모니터링까지 수행하는 체계”로 설명하고 있으며, 관련 법·시행령·시행규칙은 이달 27일 시행을 예고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 일정에 맞춰 시범운영에서 확인된 공백을 메우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형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br /><br />구는 발대식 이전부터 기반을 닦아 왔다. 지난해 9월에는 통합돌봄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어 제공기관을 한자리에 모아 민관 협력의 출발점을 마련했고, 11월에는 관내 5대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의료 연계의 틀을 넓혔다.<br /><br />본격 실행에 앞선 ‘점검’도 이미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2월 26일 돌봄매니저, 통합지원협의체, 의료계, 재택의료 연계기관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 ▲대상자 발굴 기준 ▲‘한 번 신청’ 이후 연계 속도 ▲기관 간 역할 분담 ▲현장 공백 발생 지점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br /><br />발대식에서는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동대문구는 의료(동부병원), 건강(보건소 건강장수센터), 돌봄(재가노인복지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막막했던 시간을 줄이는’ 연계 경험을 소개했다고 전했다.<br /><br />구가 특히 힘을 주는 대목은 ‘퇴원 이후’다. 병원 치료가 끝난 순간부터 집에서의 회복이 시작되지만, 그 사이가 비면 곧바로 돌봄 공백이 생긴다. 동대문구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와 방문의료지원을 강화해 병원–가정–지역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r /><br />이러한 방향은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제도를 설명하며 강조하는 ‘살던 곳에서의 생활 유지’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br /><br />건강 영역에선 이미 ‘방문형’ 모델을 돌리고 있다. 동대문구는 권역별 건강장수센터를 거점으로 의사·간호사·영양사·물리치료사 다학제팀이 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건강평가와 맞춤 케어플랜을 제공하고, 지난해 207명에게 2453건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br /><br />구는 이런 자원을 통합돌봄과 더 촘촘히 엮어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지원이 한 번에 닿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이필형 구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 완성할 수 없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체계”라며 “시범을 넘어 실행 단계로 나아가 구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 /><br />동대문구는 앞으로 퇴원환자 연계, 방문의료·방문건강 지원,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동대문형 통합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500</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의회, 국가정책 수행 소요인력 반영 지연처리, 창원시 통합돌봄 업무 차질 우려]]></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4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74354-330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원시청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올해 3. 27.부터 “의료ㆍ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돌봄 사무가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전면 시행된다.<br /><br /> 이에 정부는 지방 정부별로 신규행정 수요분에 대한 전담인력을 배정했지만, 창원시의 경우 읍면동 돌봄인력 증원을 위한 조례안이 상임위에 회부되지 못하고 있다.<br /><br /> 발의형식과 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정식안건이 상임위에 회부조차 되지 않은 사례는 통합 이후 전례가 없는 만큼, 향후 통합돌봄 업무 수행에 차질이 예상된다.<br /><br /> 시의회는 인력증원을 두고 민선9기 출범 후 조직개편을 통해 충원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이번 통합돌봄 증원은 국가사무 수행을 위한 것이고, 하반기 조직개편은 민선9기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 전반을 다뤄야 하는 완전히 별개의 사안으로 시기도 장담할 수도 없다.<br /><br /> 민선9기 조직개편과 국가의 통합돔봄사무는 성격과 기능이 별개의 사항이라며 시는“통합돌봄 인력증원은 모든 국민이 균일하게 복지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 국가정책 시행 시기에 맞춰 이뤄져야 하는 개별 사안이고, 민생처리 인력이다”고 설명했다.<br /><br /> 민선9기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새 시장의 시정철학과 민선9기를 운영하기 위한 조직전반적인 사항을 다루어야 하는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인 조직진단과 중장기 조직재설계 기초자료는 민선9기 조직개편을 위한 기초자료에 불과하며,<br /><br /> 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은 조직진단과 용역결과, 그리고 새시장의 비전과 공약을 분석해 설계하며 통상 3개월에서 6개월정도 소요된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창원시는 역대 시장 취임 직후 7월 조직개편 실시 사례는 한번도 없었으며, 현실적으로 이르면 10월경, 늦으면 내년 1월경 개편이 가능한데, 그 기간 동안 일선 읍면동에서는 증원없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br /><br /> 또한 시는 “9월 공무원 합격자 발표 전후에 증원 조례를 통과하면 된다는 의회 주장”에 대해 “7월 조직개편 시 돌봄수요를 반영해야 9월 채용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이는 앞서 설명한 대로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br /><br /> 성격·시기상 완전히 다른 두 사안을 결부시켜 제때 통합돌봄 증원이 되지 않으면, 결국 피해는 창원시민에게 돌아가게 된다.<br /><br /> 증원 없는 업무수행은 사회복지업무 과중으로 이어져, 기존의 타 복지 서비스 품질에도 영향이 우려된다. 특히, 창원을 포함한 경남권은 (정부형 외에도) 경남형 통합돌봄업무도 수행하고 있어 읍면동 일선에 인력증원이 시급한 상황이다.<br /><br /> 특히, 많은 지자체에서는 정부의 정책적ㆍ입법적ㆍ인력적 지원에 따라, 인력증원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창원시의회는 수원ㆍ화성 등 일부 지자체를 이유로 민생인력증원을 지연시키고 있어. 전국 시행을 앞두고 창원시민과 일선 공무원들의 불안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br /><br /> 본회의장에서 창원시의회의장의 정원 관리 등 관련 지적에 대해, 시는 “지난 15년간 수도권 인접 타 특례시의 경우 인구 증가 등으로 50% 이상(평균 1,473명)정원을 증가했음에도, 창원시는 단 7.4%(284명) 수준의 정원만 증가했고, 최근 2년간은 정원을 동결하는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에 노력해 왔다”고 반박했다.<br /><br /> 특히, 시는 타 특례시 보다 최대 6.1배 넓은 면적, 항만사무 수행, 장애인수 최다, 기초수급자 최다, 노인인구 최다 등 필요 행정수요가 많다고 인정되어, 행안부에서 배정한 기준인력 만큼 정원을 운영하고 있어, 외견상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정원 조례 통과 전 신규 채용 계획 수립 지적”에 대해서는 “정부로부터 기준인력이 배정됐고 경남도의 통합돌봄 수요 조사에 따라 필요인원을 道에 제출하는 등 절차상 하자 없는 당연한 조치”라는 입장이다.<br />   <br /> “만약 조례 통과 후 인력을 요청했다면 창원시는 올해 단 한명의 돌봄인력도 확보하지 못해 국가 정책 수행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며, 전국의 타지자체도 정원 조례 개정을 전제로 선 채용 요청을 한 뒤에 정원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계속해서 창원시는 창원시민의 균등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회와 소통ㆍ이해를 구하는 등 이번 임시회에 논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49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도 여행기획 ‘WAY-MAKER’워크숍 성료]]></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4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1429-42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수련관 워크숍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주도 여행기획 프로그램 ‘WAY-MAKER(우리가 직접 그리고 떠나는 세상 밖 문화원정대)’의 문화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br />이번 WAY-MAKER 문화기획단 워크숍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펀그라운드 정약용·펀그라운드 진접·대학로 일대에서 오리엔테이션, 팀 빌딩, 여행상품 기획 활동, 시설 라운딩 및 교류활동, 문화체험(뮤지컬 관람) 등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에는 문화기획단 청소년 21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차기 회기 참여 의향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안전교육을 포함한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다.<br /><br />특히 청소년들이 팀별로 역할을 나누고, ‘여행을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기획·운영·공유하는 구조를 경험하도록 설계해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워크숍 결과로는 여행상품 기획안 4건이 도출되어 향후 실제 운영 단계로 발전될 예정이다.<br /><br />한편, 지난 2월에는 고성군 지역사회성장지원협의회가 개최되어, 2025년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심의하며 지역 내 협력 기반을 다졌다. 협의회는 학교·청소년기관·유관기관 등 지역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이 지역 여건에 맞게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자문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WAY-MAKER는 2026년 한 해 동안 문화기획단 30명과 일반 참여자 100명 등 총 1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청소년이 직접 만든 여행상품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총 5회 운영(5월·8월·10월 예정)하고, 가이드북과 활동영상 등 결과물 제작,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br /><br />고성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이 지역 안팎의 문화를 ‘참여자’가 아니라 ‘기획자’로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WAY-MAKER의 핵심”이라며 “지역사회성장지원협의회와 함께 학교·기관·지역자원을 촘촘히 연결해, 고성 청소년의 성장 경험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guid>http://allthatnews.net/1007498</guid>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 올해 농어업인수당, 간편해진 신청 절차로 접수중]]></title>
       <link >http://allthatnews.net/10074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5182857-797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올해 농어업인수당, 간편해진 신청 절차로 접수중 </p></td></tr></tbody></table> <br>[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거제시는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고 있다.<br /><br />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농업·임업·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이며, 지원금은 1인 농어가 연 60만 원, 2인 농어가(부부) 연 70만 원(각 35만 원)이다. 이번 수당은 전년도 대비 1인 농어가 30만 원, 2인 농어가 10만 원이 각각 인상된 금액이다. 또한 부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각 35만 원을 지급한다.<br /><br />  신청은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기본으로 하고, 올해부터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을 시범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농업e지에서 ‘농민수당’ 메뉴로 신청가능하며, 농업·임업 경영체에 한해 가능하다. 어업 경영체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br /><br />  수당은 대상자 확정 후 6월 일괄 지급 예정이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 등은 지급 제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수당 수령으로 일부 복지급여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br /><br />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이영실)은 “농어업인수당은 농업·어업·임업의 공익적 가치를 함께 지키기 위한 지원”이라며 “신청기간 내 누락 없이 신청해 주시고, 농업·임업 경영체는 ‘농업e지’ 온라인 신청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8:2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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